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예금보호한도 상향 등 물건너가나… 표류하는 민생법안 [계엄이 집어삼킨 경제]
3,659 9
2024.12.18 12:31
3,659 9
vboUow

17일 정치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여야가 정기국회 내 최우선으로 처리할 6개 법안 가운데 대부업법 개정안과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이 포함됐다. 

여야가 합의한 만큼 예정대로라면 이달 정기국회에서 무리 없이 처리될 예정이었으나 비상계엄, 탄핵정국이 이어지면서 기약 없이 미뤄졌다. 대부업법 개정안과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은 대표적인 민생법안으로 꼽힌다. 

대부업법 개정안은 대부업의 자기자본 요건을 대폭 높이고 '미등록 대부업자'라는 명칭을 '불법 사금융업자'로 변경한다. 법정 최고이자율(20%)을 초과해 이자를 받는 경우 계약 효력이 제한되고, 이자약정 60%를 초과하면 원금과 이자 모두를 무효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전문ㅊㅊ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83904?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38 00:05 8,3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9,7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3,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141 이슈 호불호 회사 분위기 19:04 16
3071140 이슈 세상 좋아졌다 단종 입덕직캠을 다 보네 19:04 32
3071139 이슈 비비지 매니악 역주행하게 된 계기에 지분 30% 이상 된다고 생각하는 영상.twt 19:04 39
3071138 이슈 승정원일기에도 나와있는 회를 먹은 기록 2 19:03 198
3071137 이슈 빅뱅 태양 신곡 'LIVE FAST DIE SLOW' 멜론 TOP100 99위 진입 4 19:02 75
3071136 이슈 와 근데 사과문에 역사왜곡에 대한 얘기가 하나도 없네 뭐지 진짜 1 19:02 354
3071135 이슈 아이오아이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유연정 [짠한형 EP.145] 🗣️ 10년 만에 프듀 썰.mov 19:02 43
3071134 정보 네이버페이30원 얼른 받아가라멍 8 19:00 539
3071133 유머 안충예방할겸 장독대가 되버린 강아지 2 19:00 315
3071132 이슈 기아타이거즈 선수들 팔로우 되어있는 사람들 스토리 상태 5 18:59 957
3071131 이슈 [로마노] 조세 무리뉴 to 레알 마드리드 컴백 Here we go! 25 18:58 214
3071130 유머 갑자기 알고리즘 탄 B1A4 최근무대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 6 18:55 664
3071129 이슈 아이돌 노래 제목이 국뽕;; 4 18:55 758
3071128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정호연, 레드카펫 떴다…뤼미에르 대극장 밝힌 모델 아우라 18:55 286
3071127 유머 아 엠씨몽푸드 뭐사가지 13 18:54 1,600
3071126 이슈 중세 덕후들이 무서운 이유.gif 22 18:53 1,147
3071125 이슈 어느 탈북민이 6살때 아버지의 자살을 막았던 것을 후회하는 이유 23 18:51 2,389
3071124 이슈 일본 개헌추진에 트위터 글 올리기 증가 4 18:51 429
3071123 기사/뉴스 [속보] 이란 "나무호 사건, 누가 했는지 우리도 의문" 11 18:49 1,074
3071122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역사왜곡 논란에도 종영 인터뷰 강행…배우는 줄줄이 취소 35 18:48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