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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이미 정보사에서 인민군복 약 200벌을 발주함.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26927

 

 

발주 목적 : 영화촬영

 

7월에 이미 인민군복 약 200벌을 발주하고

 

계엄 3주전에 납품받은 내역을 확인함.

 

발주 당시 (긴급) 으로 공고함.  (1회 유찰 후 수의계약)  -->오타수정

 

인민군복 발주는 지난 2015년 2016년에도 있었으나 이땐 긴급이 아니라 일반으로 공고했음을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확인했음.

 

납품 업체 대표는 검찰 조사 후 현재 연락두절 상태임.

 

 

 

 

 : 대체 영화촬영 용 인민군복이 왜 '긴급'으로 필요했던걸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_9JI8zLizdA?si=twdyHynIYlPOvYXB

 

https://www.youtube.com/watch?si=T_PhKdfjdpVFDpL3&v=Sf0Jdj6lP7s&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mR-N8478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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