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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 순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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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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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사카모토 료마 (무사 겸 사업가)


에도 막부 말기의 풍운아로서 현재까지도 일본 국민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쇄국과 개화의 갈림길에서 과감한 결단으로 역사를 개척한 료마의 드라마틱한 모습은 오늘날 일본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f/Oda_Nobunaga-Portrait_by_Giovanni_NIcolao.jpg


2위 오다 노부나가 (전국시대 다이묘)


전국시대 종식의 기반을 닦은 사람으로 근세 이후의 일본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일본 전국시대를 논할 때 좋든 싫든 이 사람을 빼고 이 시대를 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3위 테레사 수녀 (가톨릭 성인)


45년간 사랑의 선교회를 통해 빈민과 병자, 고아, 그리고 죽어가는 이들을 위해 인도와 다른 나라들에서 헌신한 인물.




4위 스기하라 지우네 (외교관)


나치 독일로부터 수천 명의 유대인의 목숨을 살린 인물.

열방의 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5위 도쿠가와 이에야스 (에도 막부 창업자이자 초대 쇼군)


전국 시대 최후의 승리자.

일본을 실질적으로 통일한 인물이기도 하다.




6위 쇼토쿠 태자 (아스카 시대의 황족이자 정치가)


국제적인 긴장 속에서 수나라에 사자를 파견하는 등 중국의 선진 문물제도를 수입하고 

12계의 관위와 17개조 헌법을 제정하는 등 일본 정치체제를 확립한 인물.




7위 토머스 에디슨 (사업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을 했으며 그 숫자만 해도 자그마치 2,332개에 이르며 1,093개의 미국 특허가 에디슨의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그는 학자적인 이론을 갖고 있지는 못했지만 실험과 호기심을 통한 발명으로 

미국을 응용기술면에서 유럽을 압도할 수 있는 국가로 만들었다.





8위 이노 다다타카 (에도 시대 측량가)


50세의 나이로 측량가의 길에 뛰어들어 74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일본 전국을 측량하여 지도를 작성했다. 

그의 사후 출판된 『대일본연해여지전도』는 일본 최초의 과학적 실측도로 평가받는다.





9위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본 전국시대 최후의 최고권력자)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일본의 관백과 명의 번왕에 까지 올랐다.

그러나 임진왜란과 자신의 죽음으로 자신의 천하를 스스로 무너뜨린 인물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입신출세의 아이콘과도 같은 인물이기도 하다.




10위 헬렌 켈러 (사회운동가)


인간의 장애를 극복한 사례로는 가장 유명한 사람이다. 

듣지도 말하지도 보지도 못했으나 장애를 극복하고, 반전운동가, 인권운동가, 사회주의자, 페미니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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