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찬원, 독재자 빙의 어떻게 했길래…장도연 "싫어질 뻔" 질색 (셀럽병사의 비밀)
7,497 6
2024.12.16 16:16
7,497 6



오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셀럽병사의 비밀' 두 번째 시간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학살자’로 꼽히는 아돌프 히틀러의 ‘왼손의 비밀’에 대해 파헤친다.

이번 방송에서는 히틀러의 주치의 테어도어 모렐이 작성한 히틀러의 885일의 의료 기록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이 기록을 찾아 분석한 노르만 올러(전 슈피겔 기자)는 독일 나치가 장병들에게 보급품으로 마약을 지급했고 더 강한 마약을 개발하기 위해 유대인 생체실험까지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1945년 4월, 히틀러가 사망하기 한 달 전에 촬영된 영상에서 히틀러는 젊은 나치 단원들 ‘유겐트(Jugend)’와 만난다. 젊은 단원들과 악수를 하는 내내 히틀러는 왼손을 뒤로 감추고 있었는데 우연히 포착된 그의 왼손은 눈에 띌 만큼 크게 떨리고 있었다.

격정적인 연설로 대중을 선동하던 히틀러는 1941년 이후 연단에서 사라진다. 공개된 연설 대신, 녹화된 방송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던 것이다.

 



히틀러가 갑자기 대중들 앞에 나서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장도연과 이찬원은 ‘파킨슨병’과 ‘마약’을 각각 원인으로 꼽으며 불꽃 튀는 설전을 예고한다.

완벽한 스토리텔러로 변신한 이찬원이 히틀러에 빙의한 듯 선보이자, 장도연은 “이찬원이 싫어질 뻔했다”며 혀를 내둘렀다. 히틀러 전문가로 참여한 상명대학교 류한수 교수(역사 콘텐츠학과)는 “우리 어머니와 이모가 좋아할 만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최초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인 ‘셀럽병사의 비밀’ 제2화 히틀러 편은 오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07285https://youtu.be/XHmlsuSymoI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66 05.18 46,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6,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358 기사/뉴스 [속보]2부제 피해 ‘긴급출동차’로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14:49 6
3074357 이슈 오늘 개봉한 전지현 x 지창욱 주연 영화 <군체> 후기 반응 1 14:49 232
3074356 이슈 설윤 - 비밀번호 486 14:47 47
3074355 기사/뉴스 [속보] 대법 “HD현대중, 하청노조 단체교섭의무 없어…구 노동조합법 적용” 14:46 128
3074354 기사/뉴스 BTS 한마디에 美 피자집 대박…“14년 역사상 가장 바쁜 날이었다” 2 14:46 673
3074353 기사/뉴스 [속보] 대법 "미용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 34년 만에 판례 변경 7 14:45 546
3074352 기사/뉴스 [르포]"매물 잠기니…2500가구 단지에 전세도 10개 안돼" 14:44 106
3074351 이슈 하이라이트 윤두준 양요섭 X 플레어유 최립우 강우진 비스트 픽션 챌린지 14:43 70
3074350 이슈 한국 BL 웹툰 <징크스> 넨도로이드 피규어 상세컷.jpg 16 14:42 931
3074349 이슈 오늘 오십프로 제발회 박경림 14:41 973
3074348 이슈 책읽는 사람이랑 커뮤하는 사람 차이 알려드림 7 14:41 1,280
3074347 이슈 아침마다 만져달라고 배위로 올라오는 강아지 1 14:40 814
3074346 기사/뉴스 ‘공식석상 지각’ 김병만, 직접 입 열었다 “빗길 정체 생각하지 못한 잘못” 3 14:40 698
3074345 기사/뉴스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운전자, 반성문 32건 쓰고 재판서 "진심으로 반성" 6 14:39 518
3074344 이슈 배우덬들 몰리고 있다는 요시다유니 전시.jpg 20 14:38 1,846
3074343 기사/뉴스 ‘오십프로’ 오정세 “‘극한직업’ 신하균과 재회, 길게 호흡해 신나” 5 14:37 424
3074342 정치 李대통령 "5·18 등 국가 폭력 피해자 모욕, 강력 응징해야" 2 14:37 213
3074341 이슈 자기 최애템이랑 잠든 아이 4 14:35 669
3074340 이슈 진실의 눈동자와 납작만두 1 14:35 501
3074339 이슈 토크쇼에서 소맥을 선보인 대니얼 대 킴, 해외반응 9 14:35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