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헌재, 尹 탄핵심판 최우선으로…다른 사건 심리 미루고 총력
2,488 36
2024.12.16 11:23
2,488 36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이도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을 맡은 헌법재판소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 사건을 최우선으로 심리하면서 계류 중인 다른 사건들의 심리는 연기될 전망이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청구를 접수한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재판관 회의에서 이 사건을 최대한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한 일정을 논의한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의 사례를 고려했을 때 헌재는 이번 사건 변론 준비기일이나 변론 기일을 일주일에 2차례 이상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형사재판의 '집중심리'와 마찬가지로 2∼3일 간격으로 변론을 진행, 조속히 심리를 마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때문에 당시 헌재에 계류된 다른 사건은 사실상 심리를 마치고 선고만을 남겨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심리·선고가 연기됐다.


헌재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건 심리를 대부분 미루고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윤 대통령을 제외하고 현재 계류된 8건의 탄핵심판 사건들은 심리가 지연될 전망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5033600004?input=tw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5 04.03 23,0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6,5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4,4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53 기사/뉴스 트럼프가 잘못 보낸 이주민…美 법원 “3일 내로 불러와야” 10 09:21 1,525
343752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서 하루 보내…퇴거 준비 중 52 09:19 2,244
343751 기사/뉴스 진짜 아빠 맞아?…20대男, 두살 딸에게 “나가 죽어라”며 폭행했는데 9 09:15 1,881
343750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291
343749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39 09:05 1,138
343748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34 09:04 3,940
343747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212
343746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17 09:00 3,670
343745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4 08:58 1,377
343744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6 08:55 1,466
343743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3 08:52 1,450
343742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694
343741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16 08:47 1,900
343740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 수 분 만에 귀가 18 08:44 2,093
343739 기사/뉴스 유시민 "檢, '우리 칼 써라'며 이재명 유혹할 것…넘어가면 안 돼" 28 08:41 4,101
343738 기사/뉴스 ‘비상계엄’에 명태균·채상병…‘자연인 尹’ 줄수사 예고 18 08:26 1,703
343737 기사/뉴스 주문 읽자 교실서 울린 함성…“민주주의 중요한 순간” 11 08:20 3,539
343736 기사/뉴스 김용현 옥중 메시지 "다시 尹! 다시 대통령! 끝까지 싸우자" 55 08:18 3,128
34373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 원화 가치 30원 급등…환율 안정 가능성 커져 [머니뭐니] 2 08:15 1,264
343734 기사/뉴스 ‘100분 토론’ 시청률 6.3%…유시민 “계엄의 밤, 국회 달려간 시민들 기억에 남아” 1 08:12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