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독립운동가 김한 선생님의 후손이자 실향민 2세인 우원식 국회의장
7,802 39
2024.12.15 15:28
7,802 39
XdDauV
kncKtP

https://naver.me/Fk7W044N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무부 비서국장이셨던 독립운동가 김한 선생님의 딸이 우원식 국회의장의 어머니 故김례정 여사님


AxvnxU
그 후 6.25전쟁이 벌어지고 서울에서 6명의 아이들을 모두 돌보기가 어려워서 14살 큰아들과 11살,8살 딸들은 황해도에 있는 할아버지 댁으로 보내게 됐는데 그게 마지막이 되어버림


deAYoC

그리고 우원식 의장은 2010년 이산가족 상봉을 통해 60년만에 큰누나를 만나게됨 참고로 어머니 故김례정 여사님은 당시 95세 고령이시라 외출도 안나가시는데 가다가 죽더라도 딸을 만나겠다는 의지로 금강산까지 휠체어타고 오셨다고


UuRPac
처음만난 큰누님에게 절 올리는 우원식 국회의장(참고로 우원식 의장은 1957년에 태어난 9남매중 막내라 큰누님과 작은누님은 한번도 본적이 없었음)


iYoLZn
딸 정혜씨는 "저는 잘 있습니다"며 어머니를 품에 안은 후 가족사진과 훈·포장 20여 개를 꺼내 보여줬다.

최성익 북측 이산가족방문단 단장은 최고령자인 김씨에게 "큰 애국자를 두셨다. 남쪽에 돌아가서 자랑하셔도 되겠다"고 정혜씨를 칭찬했고 주변에 있던 북한 취재진도 이에 동감했다.


다행히 큰누님은 북한에서 지배인으로 일하시며 열심히 살아가고 계셨고


OVVbHa
故김례정 여사님은 큰딸을 만나고 10년뒤 결국 둘째딸은 만나지 못하고 영면에 드셨음 당시 우원식 의장이 두 누나들에게 쓴 글



참고로 우원식 의장도 연세대 재학중 박정희 퇴진 운동 하다가 우선 징집되어서 군복무 하고 군제대후 전두환 정부 반대 운동 주도하고 징역 3년형 받고 연세대에서도 제적 됐었음


1심에서 1년 받았었는데 2심에서 “광주에서 무고한 국민을 살상한 전두환 정권과 끝까지 싸우겠다”는 최후진술하고 3년받았다고

목록 스크랩 (1)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62 기사/뉴스 서울아레나, 무대특장 자재 납품·시공에 366억 투자 17:01 1
3023861 이슈 KBS1 편성 변경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해단식 방송 오늘 오후 6시로 변경] 17:01 0
3023860 유머 @ 내 나이대 사람들 인스타 17:01 30
3023859 이슈 강쥐가 스스로 모니터에 나오고있다는 걸 알았을때 17:01 21
3023858 기사/뉴스 "신기하다"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 17:01 82
3023857 이슈 처음본 주식인데 ㅎㅎ 잘 먹고 갑니다~ 3 17:00 580
3023856 이슈 서울 지역별 아파트 2026년 공시가격 상승률 (전체평균 18.76%⬆️) 16:59 99
3023855 유머 가수가 팬들 가사 대놓고 보고 떼창하라고 프롬포터 돌려줌 16:58 272
3023854 기사/뉴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전역 후 활동 제2막을 여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복귀 무대로 광화문 광장을 제안했고, 멤버들도 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5 16:58 466
3023853 이슈 자동 광대리프팅 되는 아이유 변우석 투샷 영상 11 16:57 390
3023852 이슈 이세영 내가 낳을걸 하면서 보다가 허준호 배우님이랑 똑같이 대답하고 똑같이 웃고있음 7 16:55 887
3023851 기사/뉴스 ‘전현무계획’ 측 “이장우 식당 홍보 목적 NO, 미수금 문제도 인지 못 해” [공식] 2 16:54 603
3023850 이슈 방탄 팬들조차 반대하는 서울시 붉은색 조명 이벤트... 61 16:53 2,854
3023849 기사/뉴스 '영덕 산불' 주민 30여 명 구한 인도네시아 청년, 감동 근황...‘대통령 표창’ 정식 구조대원 (이웃집 찰스) 4 16:52 637
3023848 이슈 서울대 교수의 일침 8 16:52 998
3023847 이슈 듄 파트3 캐릭터 포스터 공개됨 16 16:51 823
3023846 유머 쫄보 빠부 가나디들🐼💜🩷 8 16:48 899
3023845 기사/뉴스 의협 “먹는 알부민, 식품에 불과…과학적 근거 없어” 14 16:48 805
3023844 기사/뉴스 [단독] 5人 제로베이스원, 5월 가요계 컴백…새로운 시작 포문 16 16:48 1,086
3023843 유머 외국인을 농락하는 한국인마술사 38 16:47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