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도대체 김명신의 마음 프로젝트가 뭐야?
7,841 27
2024.12.13 21:11
7,841 27

 

 

민주당이 예산 삭감에 성공항 '그 프로젝트'가 과연 뭘까?

[단독] '김 여사 예산' 꼬리표 붙은 마음투자 지원사업‥단 3주 만에 예타 면제

 

정식 명칭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총 사업비 7천9백억 원

2025 예산안에 508억 원으로 편성되어 있었음 -> 이중에 74억 원 삭감 시킨 것

전액 삭감이 아니라 14% 정도 삭감 됐음

 

 

이게 뭐냐?

우울과 불안 증상이 있는 국민에게 심리상담을 지원

하는 프로젝트임

 

오? 괜찮은데?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업성과 예산이 문제임

(실제로 실무는 다른 사람들이 하니까 잘 쓰이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수 있음)

 

 

 

[단독] '김 여사 예산' 꼬리표 붙은 마음투자 지원사업‥단 3주 만에 예타 면제

참고로 마포대교 순찰하면서 고쳐야 될 게 많다고 호통 쳤던 것도 이 사업 관련임

 

 

 

 

총 사업비 7천9백억이면 엄청난 돈이잖아?

이 돈을 윤석렬과 김명신 때문에 상처 받은 국민들 마음 치료하고 그러면 좋지

 

그런데 이 엄청난 규모의 사업이!

 

 

 

그래픽=송정근 기자

예타 면제 받고 한 번에 진행 됐음 (바로 밑에 있는 개농장 관련도....하...할말하않)

 

10호의 이유는 걍 명목상의 이유로 보이지 않음?

 

 

 

단독] '김 여사 예산' 꼬리표 붙은 마음투자 지원사업‥단 3주 만에

[단독] '김 여사 예산' 꼬리표 붙은 마음투자 지원사업‥단 3주 만에 예타 면제

명신이가 너무 원했고 엉덩이 탐정이 밀어줘서 졸속으로 통과 된거임

 

그래서 일명 '김건희 예산', '여사 예산'등으로 불림

 

 

 

 

2023년 8월 1일이고, 부처에서 마음투자 지원사업 계획안 초안을 만들어 국무회의에 보고한 것이 8월 16일, 이후 기획재정부 심사를 거쳐 예타 면제가 결정된 것이 8월 23일

 

8천억 가까이 되는 사업이 22일 만에 계획안 부터 심사 통과까지 된거임

와 세금 쓰기 너무 쉽다?

 

 

 

 

 

그런데 우리 '전액 삭감'이라는 단어를 봤잖아? 

어디서 삭감 됐을까?

 

그건 바로

김형숙이 진행하는 초거대 AI 심리케어 돌봄 지원 사업 예산 등임

 

 

 

 

자 이걸 보면 김형숙이 누굴까 싶잖아?

자 김형숙은 이런 사람임

 

과방위원장 "과기부 '용산·김형숙' 예산 100% 삭감할 것" < 뉴스 < 뉴스 < 기사본문 - 미디어스

https://hyds.hanyang.ac.kr/front/unInfo/prof/prof2

 

인하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조교수 (무용 전공) ->

2020년에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으로 이동 ->

관련 논문 하나 없이, 관련 강의를 안 하는 조건으로 한양대 디지털 헬스케어 및 AI 교수로 임용 ->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 센터장 -> 

2021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형 연구개발 과제인 349억 규모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정서장애 예방 및 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 수주 ->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 및 서울시 스마트도시위원으로 활동

 

 

표정연기의 달인 하이킥 박쌤 '박하선' - 서울문화투데이

무용 전공하던 사람인데 갑자기 AI의 선두주자가 됨;;

....무용 하던 사람이 AI 교수요...?

그것도 논문 없이요...?

 

 

게다가 윤석열 정부의 초대 과학기술부 수석 어쩌고로 밀었었음

 

 

 

 

 

김형숙 교수 연구팀, 디지털 웰니스 마음건강 서비스 국방부 ...

이 사람이 대형 국책 과제를 땄는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정서장애 예방 및 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이야

 

연구 내용은

우울증을 진단할 수 있는 클라우드기반 인공지능 모델을 도출하고 데이터 기반 비대면 디지털 치료 플랫폼 서비스모델을 구축하는 사업

임 (디지털 우울증 치료제 개발이라고 하더라)

 

 

관련해서 앱을 하나 배포했는데, '마음건강앱' 군장병들이 일기 쓰는 앱이래

(실제 사용률 제로에 가까움)

이걸 전국민이 쓰는 앱으로 확대한다고 예산 증액까지 해줬음

최초 289억원이고 349억원으로 증액됨

 

아무런 연구 결과도 안 나오고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는데 예산이 늘어났다?

 

게다가 이 이후에도 145억원 국책 과제를 또 따냈음

와....3년만에 500억 국책 과제를 따낸거임

 

 

당연히 문제가 됐겠지?

국정감사에서 아래와 같은 의혹이 나왔음

 

 

①대형 국책과제 수주 자격 논란(349억 원 이상의 대형 국책과제를 수주하기 위한 전문성에 대한 의문)

②임용 및 선임 경위 논란(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임용과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 선임 과정에 대한 경위 논란)

③R&D 예산 몰아주기 논란(윤석열정부에서 과학기술 R&D 예산이 삭감되는 상황 속에서 그에게만 60여 억원의 예산이 증액된 점과 ‘25년 신규과제 아이템과 김형숙 교수 과제 계획 유사점)등이었다.

 

 

 

 

https://youtu.be/oswb4YaJty4?

짧지만 문제점이 뭔지 알 수 있는 영상임

 

 

 

 

 

내가 친노다 ! 🌙✨🎗 on X: "이해민 의원, "윤석열 R&D 카르텔 관계도" 김건희-윤석열-김형숙(무용전공 한양대 공대 교수)  김창경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R&D 작살내고 혈세 수백억 예산 뽀리쳐 홈페이지에 일기 쓰는 서비스 개발  https://t.co/6JFklC4Fbo https ...

(참고, 이해민 의원은 구글 출신으로

김형숙이 사용하는 관련 단어가 전문성 없이 너무 사짜 냄새 많이 난다고 했음)

 

 

 

자기는 제대로 연구 계획서 내고 한양대에 뽑힌 거라고 말하지만,

자신을 거부한 교수 두명이 교체 되고 나서야 뽑혔음.

교체가 어떻게 됐다? 윤석열 절친, 김창경에 의해서!

 

 

 

 

게다가 349억원 국책과제는

'신화건설'이라는 건설사와 함께 했는데, 정부 R&D를 진행해보지 않은 아주 작은 건설사임

그런데 아주 희한하게도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의 사촌이 최대주주로 있는 토목건설회사(대표 권은동)라네?

 

물론 김형숙은 신화건설과는 기존에 모르는 사이고 권성동도 기존에 본적이 없대!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2020년에도 김형숙 교수는 권성동 의원과 가까운 고교동문관계인 강릉소재 토목건설회사 아라온건설(대표 전제헌)과 함께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25억 원 규모의 ‘비대면 비즈니스 혁신 기술개발 사업’에도 공동 응모했던

 

권성동이랑 가까운 토목회사랑 기존에도 뭘 했네?

 

 

 

 

R&D예산 박살 내놓고

한명에게는 돈이 수백억 가는 신기한 구조가 참 흥미로운 프로젝트야 :)

 

 

 

출처 및 인용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22180210930241300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12166639056856

https://www.amn.kr/50202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2164_36515.html

https://biz.heraldcorp.com/article/3854849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93010290001590

https://www.nipa.kr/home/bsnsAll/0/detail?bsnsDtlsIemNo=739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27926639087688

https://news.zum.com/articles/94077796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522726639055872

https://m.ilyoweekl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2961410521

 

 

 

알못이라...기사 읽으면서 정리한거라 틀린 점 있을수도 있음

알려주면 바로 수정할게

목록 스크랩 (1)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315 05.19 27,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8,0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456 이슈 한중일 각 언어로 비난받고 있다는 만두 만들기 영상 16:12 90
3074455 기사/뉴스 "서울서 전셋집 못 구해 경기로"…서울 전세난, 경기권으로 '확산' 16:11 24
3074454 이슈 단종되고 아직까지 재출시 존버 중인 버거킹 존맛 메뉴 3 16:11 302
3074453 기사/뉴스 '나혼산' 기안84, 제주 본가行…母 반려견 '반장' 소식에 헛웃음 5 16:09 374
3074452 이슈 니들이 꿈에 그리는 '탱크가 결국 이긴 나라'가 중국이야. 2 16:09 301
3074451 이슈 워너원 '다시, 봄바람' 멜론 일간 진입 순위 5 16:08 315
3074450 이슈 요즘 은근히 핫한 식재료... 1 16:08 819
3074449 기사/뉴스 이선민 "고시원·반지하 다 살아봐"…'10년 무명' 버틴 가성비 라이프 (나혼산) 13 16:07 693
3074448 기사/뉴스 "조회수로 광고 수익 올리려고"…'울산 비축유, 북한 유입' 가짜뉴스 50대 입건 16:07 74
3074447 이슈 아이브 장원영 공주 인스타 업뎃 5 16:06 321
3074446 정치 [뉴스 '꾹'] 귓속말 듣더니 입다문 정원오.. "직접 답하셔야!" 우르르 (2026.05.13/MBC뉴스) 2 16:05 238
3074445 기사/뉴스 [단독]배우 김규리 자택서 강도 행각…40대 남성 검거 33 16:05 1,962
3074444 이슈 한 대학교 기숙사 퇴소 사유 27 16:05 1,657
3074443 유머 평소에도 개뜬금없는 평일 중에 연차를 종종 내면 이직 시에 편리합니다. 7 16:04 880
3074442 기사/뉴스 [단독] ‘5·18 논란’ 스타벅스, 매출 흔들리자 계약직 근무 줄였다 8 16:04 986
3074441 이슈 나 전에 일하던 카페 사장님 진짜 대박이었는데 6 16:03 1,425
3074440 이슈 BJ 과즙세연 실물.gif 17 16:03 2,567
3074439 이슈 아이오아이 김도연 x 안도 사쿠라 갑자기 챌린지 7 16:03 383
3074438 유머 의외로 대학 축제에 들고 가면 안되는 것.busanuniv 1 16:03 313
3074437 이슈 방금 갑자기 올라온 도지원 지창욱 투샷.jpg 8 16:02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