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예슬, ♥류성재 '사회적 명함' 만들어주나…커플 유튜브 시작 "무언의 압박 有"
20,158 59
2024.12.13 09:08
20,158 59
duHcIQ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 본격 커플 유튜브를 시작했다.

12일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남편 신고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예슬은 "미스터리하게 살짝살짝 얼굴 비추시던 나의 남편. 우리가 올해 결혼까지 했으니까 2024년이 지나가기 전에 이쁜이들에게 나의 남편을 소개하지 않고 넘어가는 건 맞지 않는 거 같다"고 남편 류성재를 정식으로 소개했다.


여유로운 한예슬과 달리 류성재는 잔뜩 긴장한 듯한 모습. 한예슬은 "무언의 스트레스와 압박을 받고 있었나 보다"라고 말했고 류성재는 "한예슬의 남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acLHEN


땀까지 흘리는 류성재를 본 한예슬은 "2025년의 콘텐츠의 테마는 허니와 내가 될 것"이라고 겁을 줬다. 당황한 류성재에 한예슬은 "맨날 집에 안 들어오는 거지 이제"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한예슬과 류성재는 첫 콘텐츠로 밸런스게임을 했다. 긴장이 안 풀린 류성재를 본 한예슬은 "얼굴 근육이 굳어있어. 별 거 아니야. 긴장 풀어"라면서도 "센 질문 들어와달라"고 장난을 쳤다.


https://m.news.nate.com/view/20241213n02646?mid=e01


목록 스크랩 (0)
댓글 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3,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93 유머 장안의 화제! '흑백요리사' 최애 셰프를 뽑아주세요! <<압도적 1위 최강록 2위 손종원 3위 윤주모 1 07:59 254
2957692 이슈 흑백요리사 티어 강등당한 백종원.jpg 3 07:59 476
2957691 팁/유용/추천 아는 사람만 알지만 플레이해본 사람은 '무료 게임인 게 믿기지 않는 명작'이라고 극찬하는... '어둠의 프린세스 메이커' 쯔꾸르 게임...jpg (나 진짜 내 더쿠 아이디랑 내 nn년 인생이랑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걸고 재밌다고 말할 수 있음 제발 플레이해줘 진짜 재밌음 진짜 진짜 재밌음 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니 제발 나 이 게임 한 명이라도 더 알게 되는 게 소원임) 38 07:15 1,910
2957690 기사/뉴스 [속보] 北 "침투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56 06:54 5,676
295768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 차지 안하면 중러가 차지" 38 06:28 2,739
2957688 이슈 또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의 장수 시리즈 9 05:50 5,058
295768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6편 05:48 270
2957686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7 05:41 2,080
2957685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25 05:17 4,059
295768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가 공개한 카톡 대화내용 41 05:02 8,491
2957683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3 04:40 1,103
2957682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10 04:38 6,571
2957681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149 04:15 29,116
2957680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24 03:28 7,269
2957679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105 03:27 18,707
2957678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11 03:26 6,018
2957677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4 03:18 5,519
2957676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122 03:16 13,674
2957675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9 03:15 3,285
2957674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34 02:49 6,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