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한민국 근간을 허무는 잔류 왜구
7,797 53
2024.12.13 02:24
7,797 53

출처: 여성시대 EVERYTHINGOESWELL

원문 출처 :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87&page=2&total=639

 

 

 


토착왜구를 발본색원해야 한다.

글 : 안국진(시사평론가)

미고성관, 성씨와 본관을 모른다는 뜻

패망 뒤 돌아가지 않는 잔류 왜구 상당

뉴라이트로 위장하여 대한민국 파괴 중

 

 



etLTLy

 

 

 


미고성관(未考姓貫), 성씨와 본관을 고찰할 수 없음을 말한다.

이유는
1. 전쟁 등 난리 통에 고아로 태어나 조상을 알 수 없음과 2. 신분 세탁일 것이다.

근대 역사에 있었던 급작스럽고, 수많은 신분세탁의 이유는 왜구의 패망이다.

왜정시대 때 265만 명의 왜구가 이 땅에 와서 살았다.

해방직전 남한에 187만, 북한에 78만 정도라 한다. 이중 131만 명만 ‘히키아게샤(引揚者)’로 돌아갔다.
그중 77만 명은 북한 거주자였다.

그러면 북한에 1만 명, 남한에 133만 명이 남는다.
이것이 일제 패망 후에도 남아있던 토착왜구의 숫자다.

지금은 더 많을 것이다.(900만 추정)
이승만은 이것들이 재산을 보존케 해주었다.

이 왜구들은 당연히 일제 때 조선인 착취로 번 돈이 많았을 것이다.

당연히 원자폭탄을 맞아 쑥대밭이 된 섬나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자들이 더 많았을 것이다. 이것들의 후손이 지금 뉴라이트라고 불리는 자들이다.

물론 뭔지도 모르고 돈 몇 푼 때문에 그 속에 들어간 정신 나간 놈들도 있을 것이다.

일제라는 집단이 우익[Right]이었으니, 그 후손을 뉴라이트(New Right)이라 불러도 무방하지만, 이것들은 뉴트리아 같은 외래종이라 토착왜구라 부르는 것이 맞다.

* 히키아게샤(ひきあげしゃ)는 일본 제국주의가 기승을 부릴 때, 조선, 만주, 중국, 대만 등에서 거주했다가 1945년 패망할 때 섬나라로 돌아간 왜구를 일컫는 말이다.

질문 : 1945년 한국에 살고 있던 265만 명의 일본인 중 귀국하지 않은 사람이 133만 명이었다면 지금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의 숫자는 몇 명이 되는가?

답(챗 GPT) :

1945년 당시 한국에 살고 있던 265만 명의 일본인 중 133만 명이 귀국하지 않고 한국에 남아 현재까지 후손을 남겼다면, 현재 그들의 후손의 수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세대 간격, 출산율, 사망률 등을 고려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가정:

세대 간격: 25년

출산율: 1세대 (1945년 ~ 1970년): 부부당 평균 4명
2세대 (1970년 ~ 1995년): 부부당 평균 2.5명
3세대 (1995년 ~ 2024년): 부부당 평균 1.5명

사망률: 각 세대마다 인구의 20%가 사망한다고 가정

세대별 계산:
1세대 (1945년 ~ 1970년)
시작 인구: 133만 명
출산 인구: 133만 명 / 2 = 66.5만 쌍
자녀 수: 66.5만 쌍 * 4명 = 266만 명
사망률 반영 후: 133만 명 + 266만 명 = 399만 명 → 사망률 20% 반영 = 399만 명 * 0.8 = 319.2만 명

2세대 (1970년 ~ 1995년)
시작 인구: 319.2만 명
출산 인구: 319.2만 명 / 2 = 159.6만 쌍
자녀 수: 159.6만 쌍 * 2.5명 = 399만 명
사망률 반영 후: 319.2만 명 + 399만 명 = 718.2만 명 → 사망률 20% 반영 = 718.2만 명 * 0.8 = 574.56만 명

3세대 (1995년 ~ 2024년)
시작 인구: 574.56만 명
출산 인구: 574.56만 명 / 2 = 287.28만 쌍
자녀 수: 287.28만 쌍 * 1.5명 = 430.92만 명
사망률 반영 후: 574.56만 명 + 430.92만 명 = 1005.48만 명 → 사망률 20% 반영 = 1005.48만 명 * 0.8 = 804.384만 명

최종 결과:
1945년에 한국에 남은 133만 명의 일본인이 후손을 남겼다면, 현재 약 804.4만 명이 될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은 단순화된 가정에 기반한 것입니다. 역사적 사건, 경제적 변화, 혼인 패턴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원본기사에 달린댓글

 

qJMzyT

목록 스크랩 (1)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300 05.19 22,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2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7,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6,5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0,4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958 이슈 16년전 어제 발매된, 소녀시대 & 2PM "Cabi Song" 2 04:47 78
3073957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편 04:44 79
3073956 이슈 외국인들 서울오면 전부 강북에만 몰려있음 15 04:36 1,289
3073955 이슈 <호프> 칸 프레스 컨퍼런스 중 무례한 서양 기자 5 04:25 1,011
3073954 이슈 바세린 모델 된 제니 2 04:22 1,001
3073953 이슈 은근 다시 보고 싶어하는 사람 많은 예능 코너 15 04:05 1,302
3073952 유머 캡슐까지 귀여워서 화제인 슈퍼 마리오 요시 가챠.jpg 7 04:03 872
3073951 이슈 12년전 어제 발매된, 오렌지 캬라멜 "아빙아빙" 2 03:28 180
3073950 정치 패널들도 할말을 잃은 문재인 전 대통령 행보 5 03:26 1,707
3073949 이슈 있지 [MOTTO] 초동 3일차 종료 03:22 624
3073948 정보 현재 적조로 난리났다는 일본 해안가ㄷㄷ 46 03:20 3,599
3073947 이슈 너무 충격적인 70일 아기 폭행 사건 (영상 주의) 45 03:16 2,155
3073946 유머 가짜 뉴스에 아빠 등장시키기 2 03:07 796
3073945 이슈 제로베이스원 'TOP 5' 멜론 일간 추이 4 02:59 672
3073944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똑똑똑' 멜론 일간 추이 6 02:58 670
3073943 이슈 내가 진짜 좋아하는 장르가 뭐냐면은 충사, 던전밥 이런… 뭐라하냐 생활밀착형 가상생물학?이야 7 02:47 980
3073942 유머 왕과 사는 남자 발리우드 ver. (feat. 개콘) 7 02:35 1,037
3073941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 싱글즈 6월호 무빙 커버 1 02:34 469
3073940 이슈 5년전 어제 발매된, 헤이즈 "헤픈 우연" 1 02:28 201
3073939 이슈 요즘 원덬 눈에 너무 예뻐보이는 키오프 쥴리 중단발 1 02:28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