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박찬대 "尹, 극우 유튜버 중독자.. 탄핵 지연은 망국의 길"
5,635 2
2024.12.12 14:34
5,635 2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4차 대국민담화와 관련해 “정상적으로 직을 수행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고, 탄핵 지연은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2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극우 유튜브에 심각하게 중독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극단적 망상에 사로잡힌 정신이상자라 할법한 얘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이렇게까지 추잡해질 수 있는지 비애감마저 들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국회가 12·3 내란사태를 신속하게 종결지어야 한다"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늘어놓는 정신이상자가 군 통수권을 쥐고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방치하는 행위는 국민에 대한 반역"이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헌법에 따라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하는 것이 가장 질서있는 절차이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위험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고 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선 "이제 결단하라"며 "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끌고가는 윤석열을 속히 탄핵하지 않는다면 그 막대한 피해는 5,200만 국민이 지게 될 것이 자명하다"고 했습니다.

또 "언제까지 사사로운 권력놀음에 집착하며 국민과 국가가 입을 피해를 외면할 생각인가"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성과 양심을 회복하고 국민의 명령을 따르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라고 했습니다.

이정용 jylee@jmbc.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2822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28 03.24 21,495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6,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31 이슈 오리온, 꼬북칩·초코칩·톡핑 '말차' 신제품 3종 출시 09:54 5
3033330 기사/뉴스 '납 549배' 키링 적발…중국산 학용품 '빨간불' 09:54 45
3033329 유머 라이언 고슬링 사겼던 여자들이 하나같이 he makes me feel safe and comfortable 이라고 함 2 09:53 231
3033328 기사/뉴스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 "연금 점수 9년 전 다 채워…ETF 넣었다" 1 09:52 284
3033327 이슈 F1 직관을 가고싶은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F1 드라이버들 3 09:51 204
3033326 이슈 안하픈게 이상하다 싶은 트와이스 2026년 투어 일정 15 09:50 616
3033325 기사/뉴스 장동윤 장편 영화 감독 도전…'누룩', 4월 15일 개봉 확정 2 09:50 152
3033324 이슈 아무리 봐도 역사가 짧아서 저러는 거 같다 5 09:48 670
3033323 기사/뉴스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20 09:45 702
3033322 정치 "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1 09:44 223
3033321 이슈 4월에 드라마 쏟아짐...월초부터 월말까지 라인업 8 09:44 463
3033320 기사/뉴스 “인생 짐 같아” 3살 딸 살해 30대女 신상 비공개 결정… 유가족 입장 고려 15 09:43 1,001
3033319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12 09:43 1,917
3033318 기사/뉴스 알리·테무서 산 어린이 가방 검사해보니…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 8 09:42 436
3033317 기사/뉴스 [KBO] KBO 관계자 50명이 투표한 올해의 우승후보/5강팀/꼴찌팀 29 09:42 1,084
3033316 기사/뉴스 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 09:41 111
3033315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남은 삼성맨에 500만원 상당 깜짝선물 09:41 440
3033314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성관계…“아직 결론 안 나” [DA이슈] 10 09:41 1,141
3033313 정치 [속보] 당정 '전쟁 추경' 민생지원, 비수도권·취약계층 선별지원 논의 2 09:41 92
3033312 정치 안철수 '부동의 1위' 1,257억 신고…국회의원 2위는 박덕흠 09:4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