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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사형수 김대중이 내다본 40년의 선구안

무명의 더쿠 | 12-11 | 조회 수 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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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 컴퓨터의 시대가 열린다고 말함 

우리나라 사람들 컴퓨터가 있는지도 모르고 주판 튕기던 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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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컴퓨터는 지금에 비하면 크기만 큰 바보였음

말로 물으면 말로 대답한다 지금의 음성인식기술을 벌써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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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컴퓨터는 국가연구단지에만 있던 초고가의 물건 

그걸 집집마다 두고 인터넷검색하는 지금의 상황을 그대로 내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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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시대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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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에 서울에서 소가 밭갈던 시절에 

2020년대의 시대상과 문제점을 내다봄 

심지어 그게 우리나라의 이야기까지라고 이야기함


기술의 발전으로 생길 여가시간을 

타락에 쓰느냐 정신적 향상을 위해 쓰느냐가 

인류의 중요한 갈림길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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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되고 있는 중 


ㅊㅊ 

https://youtu.be/SZ55eqYaC4k?si=en3_Xejzttn7kvKe



+ 167덬이 올려준 내용 추가함 

 1964년 처음 마련한 집에 자신과 아내의 문패를 나란히 단 분. 당시 시대상으로는 생각도 못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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