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윤석열 바지핏은 왜 저 모양인걸까
11,117 11
2024.12.10 22:58
11,117 11
핫게에 윤석열 똥싼바지 논란이 있던데 무묭이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려 글 씀



efBCeM



‘尹정장’ 재단사 3인 “바지통 넉넉하게, 대통령 이건 양보 안하더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4279?sid=102



-재단사로서 윤 대통령은 어떤 체형의 고객이었나.


손: “솔직히 양복 만들기 쉬운 체형은 아니다(웃음). 우선 어깨가 앞으로 말려 있었다. 공부 많이 한 분들의 공통된 특징이다.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 있으면 체형이 그렇게 변한다. 게다가 양 어깨가 심한 짝짝이다. 양복 만들면서 어깨 라인을 맞추는 데 가장 포커스를 뒀다.”


김남훈(이하 김): “허리를 줄일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 대신 어깨에 넉넉하게 볼륨을 넣어 넓어 보이게 함으로써 허리가 상대적으로 가늘어 보이게 했다. 남성미를 살리면서 날씬해 보이도록 양복을 재단했다.”


박상학(이하 박): “대통령님처럼 배가 좀 있는 체형은 옷이 뜨거나 뒤로 당겨질 수 있다. 옷이 몸에 안착하도록 신경 써서 잡았다. 역V존(단추 아래 재킷이 벌어진 부분)을 일반적인 경우보다 넓게 벌려 다리가 길어 보이게도 했다. 단추 위치도 일반 재킷과 다르게 했다.”


-옷을 특별히 어떻게 만들어달라는 주문은 없었나.


손: “대통령님은 ‘와이프(아내)가 이쪽으로 전문이니, 다 와이프와 상의해 알아서 해달라’고 하셨다. 단, 바지통만큼은 넉넉하고 편하게 해달라고 했다. 유일하게 그것만 주문하셨다. 우리는 ‘바지는 슬림하게 가는 게 어떻겠냐’고 계속 권했지만, 윤 대통령이 끝까지 양보하지 않았다(웃음).”


-김건희 여사에게 부군 설득을 부탁할 수 없었나.


손: “김 여사도 ‘남편의 바지통 고집은 나도 말릴 수 없다. 남편이 원하는 대로 해달라. 대신 너무 펄럭거리게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더라. 줄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김: “요즘도 TV에서 대통령님을 보면 다시 바지통을 줄여드리고 싶다(웃음).”



********


1줄 요약 : 저 앞뒤 없고 근본 없는 핏을 윤석열 본인이 원해서 저렇게 맞춤 제작한 거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9 00:06 20,3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307 기사/뉴스 [단독] “소환 조율했다”던 경찰, 2주간 김훈에 연락 안 해…감찰 착수 19:43 23
3026306 유머 자기 계발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면 안돼.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잘난 게 없잖아. 너보다 어리고 착실한 애들이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 하는지 아냐. 너는 왜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있냐. 부모님이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네가 돈이 많은 것도 아 닌데. 아까운 시간을 의미없는 행동으로 흘려보낼래? 인생 살기가 쉬운 줄 아냐? 2 19:42 223
3026305 기사/뉴스 "숨진 울산 가장, 17만원 외상...4자녀 먹이고 목숨 끊은 듯" 5 19:41 484
3026304 유머 아기 팬이 외치는 🐤내 마음 속에 저장 1 19:41 61
3026303 이슈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여주 배우가 좋아한다는 케이팝 그룹 ㄷㄷㄷㄷㄷ.jpg 9 19:41 461
3026302 이슈 6년간 직장을 속인 남편 4 19:41 427
3026301 이슈 신재하 언제부턴가 계속 악역 맡아서 넘 슬픔 1 19:40 181
3026300 이슈 다음주 에픽카세 게스트에 나오는 방탄 알엠.x 19:40 144
3026299 이슈 광화문 한글 현판 논란 찬성 vs 반대? 4 19:40 169
3026298 유머 차음 짖어본 리트리머 2 19:39 133
3026297 정보 인디밴드 좋아하는 사람들 주말에 여의도 한강공원 가라 1 19:39 309
3026296 이슈 결혼식 하객은 테러위협때문에 금속탐지기랑 종이청첩장으로 검문하지만 그앞에서 굿즈는 파는 방탄소년단 5 19:38 381
3026295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팬메이드 MV - 포레스텔라 - 연(緣) 19:38 59
3026294 이슈 카페와서 티라미스퍼먹다가 갑자기 티라미수 첨먹는남자 티라미수 비벼먹던거생각나서 존나웃참중 1 19:37 224
3026293 이슈 이란정부 19세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시위도중 2명의 경찰관 살해 혐의로 사형 집행 1 19:36 365
3026292 이슈 치약이 사직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으셨다 4 19:35 596
3026291 팁/유용/추천 발볼, 발등이 커서 신발 고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꿀팁 38 19:32 1,489
3026290 이슈 ‘음주 실형’ 뒤집은 판사, 알고보니 ‘변호사 동문’ 3 19:31 570
3026289 기사/뉴스 BTS 컴백 D-2 광화문은 축제, 결혼식은 비상… 예비부부들 ‘발 동동’ 11 19:29 529
3026288 이슈 유인나 초딩아기가 잃어버린 지갑 주워서 안에 있던 돈 두 배로 넣고 3 19:29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