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eTiya
시카고 컵스가 108년만에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러한 미래를 예언한 한 남학생이 화제다.
지난 1993년 캘리포니아 미션 비헤이오 고등학교의 마이클 리는 그의 졸업앨범에 ‘시카고 컵스. 2016년 월드시리즈 챔피언’라는 문구를 새겨넣었다.
그의 문구는 친구에게 보내는 말이나 좌우명 등을 적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심지어 마이클은 ‘당신은 이것을 처음으로 듣는 것이다’라며 확신에 찬 말을 덧붙였다.
지난 2일(현지시간) 마이클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컵스의 팬이었기 때문에 항상 컵스의 우승을 꿈꿔왔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컵스가 월드시리즈에 올랐을 때도 “(당시 문구는) 갑자기 떠오른 문구”라며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상원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컵스 우승당시 한 유저의 엄마가 이런애가 있었다며 자기 졸업앨범을 보여줬다고함.
레딧에 사진이 처음 올라왔을 당시 포샵질 말라며 극딜먹었으나 다른유저가 같은 졸업앨범을 인증하면서 난리남ㅋㅋ
.
시카고 컵스가 108년만에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러한 미래를 예언한 한 남학생이 화제다.
지난 1993년 캘리포니아 미션 비헤이오 고등학교의 마이클 리는 그의 졸업앨범에 ‘시카고 컵스. 2016년 월드시리즈 챔피언’라는 문구를 새겨넣었다.
그의 문구는 친구에게 보내는 말이나 좌우명 등을 적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심지어 마이클은 ‘당신은 이것을 처음으로 듣는 것이다’라며 확신에 찬 말을 덧붙였다.
지난 2일(현지시간) 마이클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컵스의 팬이었기 때문에 항상 컵스의 우승을 꿈꿔왔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컵스가 월드시리즈에 올랐을 때도 “(당시 문구는) 갑자기 떠오른 문구”라며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상원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컵스 우승당시 한 유저의 엄마가 이런애가 있었다며 자기 졸업앨범을 보여줬다고함.
레딧에 사진이 처음 올라왔을 당시 포샵질 말라며 극딜먹었으나 다른유저가 같은 졸업앨범을 인증하면서 난리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