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국힘 TF,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 2개안 지도부에 건의
17,225 437
2024.12.10 10:56
17,225 437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 등 두 가지 안을 두고 검토에 들어갔다.

 

이양수 정국 안정 티에프 단장은 10일 비공개 비상의원총회에서 “법률·경제적 리스크가 있어서 질서있는 퇴진을 이번주 중으로 확정하고 오는 14일 본회의에 있을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무기명 투표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이양수 단장은 이같은 안에 대해 이날 오전 9시부터 한동훈 대표와 논의했다.

이 단장은 “탄핵보다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이 빠른 일정이다.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6월에 내려오고, 8월에 대선을 하게 되기 때문에, 티에프 안대로 하야하고 대선을 치르는 게 국론분열을 최소화하면서 불확실성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일부에선 이렇게 되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상급심 결론이 나지 않을 것이란 우려도 나왔지만, 6월 하야는 여론상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고 한다.

해당 안에 대해 대통령을 설득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오갔다. 이 단장은 “대통령도 탄핵보다 안전하고 명예로운 하야를 해야 한다. 계엄 사태 수습해야 하고 60일 뒤에 대선을 치르려면 물리적으로 후보를 정할 경선이나 개헌 논의 등을 정리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하야해선 안 된다는 논리(로 대통령을 설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0789?sid=100

댓글 4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69 00:05 6,5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6,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0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6,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476 기사/뉴스 [단독] 김세정, 30억대 광진구 펜트하우스 매수 10:06 0
3115475 기사/뉴스 최영중 청주시의원 후보, 충북대 총학생회·단과대 회장 만나 정책간담회 1 10:05 53
3115474 기사/뉴스 '컴백 D-1' 브브걸 '바디 웨이브' 여름 감성 맛집 예고 10:05 26
3115473 유머 인스타그램을 열었을 때 친구들의 사진만 있던 시절을 기억하세요? 인플루언서, 릴스, 광고 대신에요 5 10:04 283
3115472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제주 4 10:04 234
3115471 기사/뉴스 청주시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압수수색 4 10:03 147
3115470 이슈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2027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됩니다. 6 10:02 243
3115469 기사/뉴스 "6억 집, 이젠 10억" 엄빠찬스에 대출 '영끌'해도 못 산다...신혼부부 비상 2 10:02 218
3115468 이슈 레드벨벳 다시 돌아온 <LEVEL UP Project 6> 💓 4 10:01 129
3115467 이슈 [김부장 7회 선공개] ‘주인공’ 윤경호, 쿨하게 문 닫아버린 소지섭×최대훈의 빛보다 빠른 손절에 강제 취침↘ 2 10:01 240
3115466 이슈 핵심 멤버 떠난 엔하이픈·NCT 127…달라진 체제로 쓰는 다음 장 2 10:01 190
3115465 유머 한반도 마지막 공작 2 10:01 212
3115464 유머 권성준이 회식 참석해도 김풍에게 안온걸로 오해받는 이유 : 제작진들 테이블에 가있음 *아이디어 회의를 위해* 2 10:00 618
3115463 이슈 다이아 예빈 리센느 1위관련 인스스.jpg 6 09:58 1,331
3115462 기사/뉴스 [단독]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케이블타이 영상 삭제 지시” 시인…“정년 2년 남았는데 징계 받을까봐” 7 09:57 624
3115461 유머 권성준 결혼 추구미 실환가 >> 아침엔 와이프 도시락 싸주고 저녁엔 조신하게 저녁밥 차려놓고 퇴근 기다리는 에겐남 4 09:54 727
3115460 이슈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 촬영 시작 북미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 2 09:54 323
3115459 이슈 (펌) 유자녀 돌싱은 재혼하면 안 되겠어요 59 09:52 3,403
3115458 기사/뉴스 “부동산감독원 만들고 보유세 손본다”…전세금은 제3기관이 관리 18 09:52 369
3115457 이슈 고대엄마랑 포즈를 취해보자 2 09:52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