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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속보] 707특임단장 “국회 증언하려 했는데 국방부가 막아…현재 근무지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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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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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0537

 

국회증언감정법은 국회 상임위원회 증인 출석 요구는 7일 전에 하게 돼 있는데, 국방부에서 이런 기준을 들어 김 단장 등 핵심 증인의 국회 출석을 막았다는 것으로 보인다.

 

김 단장은 7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민의힘 표결 불참으로 가결되지 못하는 장면을 보면서, 국회 국방위 등에서 증언할 방법이 없을 것으로 봤다고 했다. 이 때문에 “급히 생각한 방법이 기자회견이었다. (사전에 기자회견 사실이 알려졌다면) 부대에서 출발하지 못했을 것이다. 현재 근무지 이탈 상태”라고 했다.

김 단장은 1시간 정도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김용현 장관이 다 책임을 진다고 했다. 그래서 부대원들은 기다렸다. 그런데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곽종근 특전사령관이 부대원들을 구하고자 고백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저도 똑같은 심정으로, 사령관이 못 막는다면 저라도 어떻게 막아보자는 심정으로 나왔다. 만약에 제가 다 짊어지지 못한다면 분명 다음 지휘관이 막을 것이다. 김용현 장관이 많이 원망스럽다”고 했다.

 

 

 

뭐 옹호하자고 올린건 아닌데 원래 707은 ㄹㅇ 암살작전 하는 부대라 언론 인터뷰 하거나 기자회견 할때도 전부 얼굴 가리고 함.

 

근데 이사람 걍 얼굴 까고 나온거 보고 군이 얼마나 허술하면 이걸 허락했지 싶어서 놀랐었는데 

군 그만둔다는 말이랑 이 기사 보고 살짝 납득이 갔음

 

처음에 얼굴깐거 보고 ㄹㅇ 놀람.

 

 

( 이 사람이 한거 모두 오판이고 잘한거 없음. 무조건 벌벋아야하고 아무리 참작해줘도 참작 정도고 부하들도 피할수 없음. 옹호하는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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