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안철수라는 인물이 신기해서 올려보는 글

무명의 더쿠 | 12-08 | 조회 수 48768
안철수 정치인생 요약

CgUxKQ
KXNKBu
HyoINy

어디에나 속해있지만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는 사람..


BHuDly

AqTEog
AOCDHt

이건 채상병 특검법 법률안 투표때인데 이때도 국민의 힘에서 유일하게 찬성표 던짐 (그 후 탈당,징계 논의까지 말나옴)


gFiSXU
계획 안밝히면 탄핵 찬성할거라 함


qyPeTB
진짜 함


이건 안철수 글에서 가장 안철수를 잘 알려주는 댓글 같아서 올려봄


trLwLo
DAwFEw
hsfBro

올려치기는 절대 하고 싶진 않지만 특이한 정치가라는 생각은 듦..


이건 탄핵 투표 후 인터뷰 하는거 


https://m.youtube.com/watch?v=zvRdAyPGidQ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86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소 키우며 법 공부했어요" 80대 만학도 꿈의 졸업장 2026.2.24 뉴스
    • 13:43
    • 조회 333
    • 기사/뉴스
    5
    • ‘궁금한 이야기Y’ 측 “걸그룹 친오빠 의혹, 취재 중단 아냐…압박설 사실무근”
    • 13:43
    • 조회 551
    • 기사/뉴스
    4
    • 민희진, 악플 소송 일부 승소…4명에 30만 원 배상
    • 13:36
    • 조회 906
    • 기사/뉴스
    13
    • 화물연대 집회 현장서 화물차가 조합원 덮쳐 1명 사망, 2명 부상
    • 13:33
    • 조회 1260
    • 기사/뉴스
    9
    • '두 달 만에 결별' 박지민, 공개 연애 후회…"다시 돌아가면 안 할 것" [RE:뷰]
    • 13:29
    • 조회 6600
    • 기사/뉴스
    4
    • SH 관리사무소 "입주민 80% 차지 청년층, 분리수거 미숙"
    • 13:28
    • 조회 2348
    • 기사/뉴스
    47
    • 서인영, 과거 행동 반성 "같이 일하지 말라고 소문도…선 넘는 기계였다" (유퀴즈)
    • 13:26
    • 조회 1703
    • 기사/뉴스
    4
    • [단독]대낮 흉기 들고 돌아다닌 남성 체포…“수면 장애라 기억 안 나”
    • 13:25
    • 조회 719
    • 기사/뉴스
    3
    • 경주 유명 난임 한의원, 알고 보니 130년 가업…고조부 시절 하루 매출이 "소 한 마리"
    • 13:25
    • 조회 3010
    • 기사/뉴스
    33
    • 15살 소녀 불러낸 30대, 그 집엔 20대 여성 '시신' 있었다...무슨 일이
    • 13:24
    • 조회 1468
    • 기사/뉴스
    5
    • 기자가 3주간 먹어봤더니…‘먹는 알부민’실제 효능?
    • 13:16
    • 조회 1573
    • 기사/뉴스
    9
    • 진주 집회 현장서 차 사고…1명 심정지 등 3명 피해
    • 13:11
    • 조회 1254
    • 기사/뉴스
    2
    • 투어스, 밀리언셀러 달성 청신호…미니 5집 선주문 102만 장 돌파
    • 13:09
    • 조회 538
    • 기사/뉴스
    12
    • 🏐'선수 출신' 아내가 본 '지도자' 박철우 "남편은 천재형 아닌 노력형... 항상 메모하던 모습 떠올라" [인터뷰]
    • 13:08
    • 조회 749
    • 기사/뉴스
    • '짱구' 정우 "장항준, 거장 직전 노개런티 캐스팅…'왕사남'에 커피차 보내"
    • 12:59
    • 조회 875
    • 기사/뉴스
    • [단독] “홀드백 6개월 법제화, 극장 관객 증가 실익 없고 중소영화에 피해”
    • 12:52
    • 조회 898
    • 기사/뉴스
    16
    • '보석 석방' 전광훈 "내 설교 들은 2000만 명, 빚내서라도 100만 원씩 헌금하라"
    • 12:52
    • 조회 1526
    • 기사/뉴스
    19
    • ‘돌싱N모솔’ 제작진 “최종 커플 성사된다” 대형 스포 (밸붕으로 핫게간 그 연프)
    • 12:50
    • 조회 1352
    • 기사/뉴스
    8
    • 외국인이 "물 달라"했더니 "2천원"이라고 한 광장시장 상인…이유는 "외국인 많아서"
    • 12:45
    • 조회 2053
    • 기사/뉴스
    20
    • 일본 'NISA 거지'라고 들어보셨나요?" 투자하느라 쓸 돈이 없다는 그들
    • 12:42
    • 조회 1456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