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채연, 임영웅과 달랐다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것” 尹탄핵요구 동참[종합]
16,777 55
2024.12.08 09:12
16,777 55
iyhNoR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이채연이 "연예인이니까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채연은 12월 7일 오후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정치 얘기할 위치가 아니지 않나"라는 한 팬의 지적에 이 같이 이야기했다.

이채연은 "정치 야기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알아서 할게. 언급도 내가 알아서 할게.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 걱정은 정말 고마워. 우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그런 세상에서 우리 마음껏 사랑하자"라고 말했다.


앞서 이채연은 이날 프롬 상태 메시지를 촛불 이모티콘으로 변경한 후 "그때도 엄청 추웠는데 오늘도 엄청 추웠을 것 같아. 7년 전에도 똑같이 추웠거든... 다들 몸 조심하고 건강 챙겨 가면서 해.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해 보자"라는 글로 촛불집회에 참여한 팬들을 따스하게 다독였다.

이는 이날 가수 임영웅의 DM(다이렉트 메시지)라고 알려진 내용과 정반대 행보다.


dWLJbu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임영웅 공식 계정에 보낸 DM 내용이 공개됐다. 이 네티즌은 "이 시국에 뭐하냐"라는 메시지를 전송했고, 임영웅은 "뭐요"라고 답변했다.

네티즌은 임영웅이 이날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것에 대해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온 국민이 모여 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무신경하네요. 앞번 계엄령 나잇대 분들이 당신 주소비층 아닌가요"라고 비난했다. 그러자 임영웅은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내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게시자는 임영웅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맞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메시지의 진위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 거세진 비판 속 임영웅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고, 사실 확인을 하고자 뉴스엔 역시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에 연락을 취했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30141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6,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61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9
3027760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03:34 178
3027759 이슈 '빌보드 1위' 유명 가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벌써 6년 전 비보 [할리웃통신] 03:32 417
3027758 이슈 '붉은사막' 운명의 날…엇갈린 평가 뒤엎을까 2 03:27 174
3027757 이슈 사랑에 빠진 이복 남매…두 자녀 둔 뒤 “결혼 허용해달라” 법 개정 촉구 6 03:23 640
3027756 이슈 방탄소년단 [SWIM] 초동 (1일차 종료) 7 03:20 665
3027755 유머 도쟈캣으로 보는 L발음 공부영상(feat.리사) 03:19 168
3027754 정보 "혈당 잡는 비법"…신현준, 이탈리아에서 발견한 이것 2 03:12 666
3027753 이슈 짝 출연자가 10년뒤 나솔 출연 18 03:09 1,205
3027752 정보 너무 아파.. 킴 카다시안, 걷다가 갑자기 ’픽’ 넘어져… 03:07 789
3027751 이슈 보면 마음이 사르르 녹는 영상🐶 2 03:06 164
3027750 정보 사과 먹을땐 조금 게을러야 살빠진다… 왜? 3 03:03 877
3027749 유머 산책업자들 2 03:02 304
3027748 이슈 특정시간대에만 활동하는 신분당선 러닝크루 3 02:50 1,070
3027747 팁/유용/추천 요즘 슼에서 연재되고 있는 노래 추천 시리즈 글... 덬들이 몇 곡이나 아는지 궁금해서 써보는 글...jpg 8 02:41 353
3027746 이슈 아 삼촌들 주책제발ㅠㅠㅠ 02:40 881
3027745 유머 링거에 기포있을때 환자의 반응 2 02:36 1,391
3027744 이슈 하늘아래 같은 말티즈 없다 3 02:35 523
3027743 유머 도경수가 단종역할해도 어울릴듯 34 02:33 2,016
3027742 팁/유용/추천 참 똑똑한 사람들 많단 생각드는 유부된장국 밀프랩 43 02:31 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