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범준이 비상계엄 선포 후 해제 여파로 공연을 취소한다.
장범준은 6일 인스타그램에 “공연이라는 게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일이지만 여러가지 이유가 생겨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될 때까지 잠시 공연을 멈추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겠다. 연말 안에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 공연 예매하신 분들에게 시간 내셔서 일정 잡으셨을 텐데 정말 죄송하다. 올해 연말 안에 꼭 공연을 다시 잡아서 공지드리도록 하겠다. 환불을 원하시는 분은 제 공연 날짜 잡은 후에도 언제든 원하시면 100% 환불해드리겠다”라고 했다.
또 장범준은 “관심 가지고 뉴스 꼭 봐달라.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함께 서로를 위해서 힘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사회적 관심을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5409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