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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뉴진스 뺀' 민하다해혜 "음해 기사에 공포와 혐오 느껴, 우리 5인 못 갈라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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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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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하 민하다해혜)이 하이브와 어도어에 투자금을 초과해 돌려줬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민하다해혜를 미행하고 음해하는 기사에 공포와 혐오를 느꼈다고 비난했다.


(중략)


민하다해혜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할 의무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며 수차례 계약 사항을 위반한 어도어와 하이브에 대한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대로, 어도어와 하이브와 함께 일해야 할 이유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전속계약에는 어도어가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저희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이 분명히 기재되어 있다. 이러한 신뢰 관계의 파탄과 계약 위반에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5년 더 일을 강요하는 것은 비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비인간적인 처사"라고 강조했다.

민하다해혜는 특히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2024년 11월 29일부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다. 어도어는 저희의 활동에 간섭하거나 개입할 수 없다"고 했다. 

특히, 이들은 "겉으로는 대화와 화해를 시도한다고 발표하면서도, 뒤에서는 저희를 미행하고 음해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매체의 기사를 접했을 때 저희는 공포와 혐오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아무리 이간질을 시도해도 저희 다섯 명은 한마음으로 뭉쳐 있으며 누구도 저희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91924



별 말을 다 만들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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