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하 민하다해혜)이 하이브와 어도어에 투자금을 초과해 돌려줬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민하다해혜를 미행하고 음해하는 기사에 공포와 혐오를 느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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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다해혜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할 의무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며 수차례 계약 사항을 위반한 어도어와 하이브에 대한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대로, 어도어와 하이브와 함께 일해야 할 이유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전속계약에는 어도어가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저희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이 분명히 기재되어 있다. 이러한 신뢰 관계의 파탄과 계약 위반에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5년 더 일을 강요하는 것은 비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비인간적인 처사"라고 강조했다.
민하다해혜는 특히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2024년 11월 29일부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다. 어도어는 저희의 활동에 간섭하거나 개입할 수 없다"고 했다.
특히, 이들은 "겉으로는 대화와 화해를 시도한다고 발표하면서도, 뒤에서는 저희를 미행하고 음해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매체의 기사를 접했을 때 저희는 공포와 혐오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아무리 이간질을 시도해도 저희 다섯 명은 한마음으로 뭉쳐 있으며 누구도 저희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91924
별 말을 다 만들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