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이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주요 부문에서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성적을 냈다.
6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4년 연간 차트(집계기간 2023년 11월 27일~2024년 11월 24일)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데뷔곡 ‘Magnetic’이 종합 노래 차트인 ‘핫 100’에서 15위를 차지했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곡 가운데 최고 순위다. ‘Magnetic’보다 앞선 순위는 크리피 너츠(Creepy Nuts), 요아소비(YOASOBI), 미세스 그린애플(Mrs. GREEN APPLE), 바운디(Vaundy) 등 모두 현지 아티스트들의 노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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