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계엄령 3개월 전 예언한 무속인 "안 끌어내면 파국"
42,042 117
2024.12.06 10:40
42,042 117

6일 유튜브 '무당판독기' 채널에는 지난 8월30일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사주풀이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는 여의도에서 점사를 보는 한 무속인에게 윤 대통령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알려주지 않고 "1960년생이고, 쥐띠 남성"이란 정보만 전달했다.

무속인은 "애동에게는 첫 마디가 가장 중요하다. 이 남성의 첫 마디가 '천하제일 나 잘난'이다. 천하를 호령하고 있다는데, 높은 자리에 있는 양반 같다"며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났고, 못 할 게 없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한다. 누가 내 말을 거역하느냐'라고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거의 통치자급"이라며 "그래서 자기 말을 안 듣는 것들은 눈앞에서 없어져야 하고 거슬리면 안 된다고 나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0월까지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이 사람을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해야 한다"며 "안 그러면 큰일 난다. 이 나라가 위험에 처한다"고 말했다.

이후 무속인은 점사 상대가 윤 대통령인 걸 알아챘다. 무속인은 "모른 척할 수가 없다. 이 사람 10월까지 안 끌어내면 큰 파국"이라며 "전쟁도 날 수 있다. 이 사람은 계엄령을 선포한다"고 예고했다.

무속인은 윤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못 시킨다. 사람 다 샀는데, 탄핵해 줄 양반들이 없다"며 "아무리 탄핵 외쳐봤자 다 핏줄이다. 혈육과 같은 사람들이 법조계에 다 앉아 있는데, 아무도 안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답은 약점을 갖고 있는 양반들이 모여 하야시켜야 한다"며 "당끼리 서로 복수하는 정치가 끝나야 한다. 반대파들이 들고 나와야 하는데, 너무 본인들 안전만 꾀하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6344?sid=102

댓글 1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56 09.18 57,7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3,8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3,4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97,8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3909 기사/뉴스 ‘춘천 닭갈비·막국수와 이탈리아 파스타의 만남’ 10:50 64
3163908 기사/뉴스 카카오 첫 통합 멤버십 10월 1일 나온다 1 10:49 107
3163907 유머 남자의 불가능 삼각형 1 10:48 242
3163906 유머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네순 도르마 부르는 목소리 듣고 다가와 같이 부르는 골든 리트리버 1 10:47 97
3163905 기사/뉴스 KBS 공채 개그맨, 운전하던 대리기사 폭행…서초서 현행범 체포 2 10:46 766
3163904 이슈 전자렌지로 달고나 만들기 1 10:44 204
3163903 유머 내담자의 대학원 고민에 진지하게 답변해주는 1388의 상담사쌤 2 10:43 603
3163902 이슈 다이소 입장문 전문 28 10:43 3,154
3163901 유머 피카츄 극렬안티들이 피카츄를 부르는 호칭 21 10:41 1,001
3163900 기사/뉴스 [단독] ‘자연산 새우 덮죽 허위광고’ 더본코리아 결국 재판 간다…백종원은 무혐의 [세상&] 4 10:41 575
3163899 유머 외국인이 매긴 한국 욕설 티어표 1 10:40 745
3163898 기사/뉴스 이강인 태클 사진 들고 “명백한 퇴장”…모리뉴, 기자회견서 폭발 4 10:40 922
3163897 이슈 李 대통령, 21~27일 UN총회·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 4 10:39 193
3163896 기사/뉴스 "기저귀도 못 뗀 아이가 연봉 1억 사장"…놀라운 현실 3 10:38 798
3163895 이슈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제51회 토론토영화제 국제 관객상 2,3등 선정 5 10:36 420
3163894 정보 라이브 2개 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13 10:32 577
3163893 유머 강형욱: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 랜디를 불안하게 한다구요!! 2 10:29 1,204
3163892 정치 청와대, ‘김승원 탄원서’ 두고 “인사권으로 답 드렸다…가십에 답할 의무 없다” 13 10:29 300
316389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7천피 회복…7,002.30 9 10:29 838
3163890 정치 버스기사 800원으로도 해고 판결 냈었던 놈들이니 자진 할복해라 12 10:27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