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尹 계엄선포 후 경찰청장·서울청장 모두 "국회 출입 통제" 지시
11,547 44
2024.12.04 22:19
11,547 44

경찰청과 서울경찰청이 4일 국회에 제출한 현안 질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서울청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담화 이후인 3일 밤 10시 46분 "김봉식 서울청장이 돌발 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국회 내부로 이동하려는 사람들을 일시 출입통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밤 11시6분부터 국회의원·관계자의 신분을 확인한 뒤 출입할 수 있도록 무전 지시가 이뤄지긴 했지만, 이내 조지호 경찰청장 지시에 따라 다시 출입통제가 이뤄졌다.

박안수 계엄사령관 명의의 비상계엄 포고령 이후 밤 11시 37분 조지호 경찰청장은 포고령 확인 후 모두에 대해 국회 출입을 통제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청 경비국장을 통해 서울청 공공안전차장에게 명령이 하달됐다.

결국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청장이 비상계엄령 해제 요구 결의안을 표결하려는 국회의원들의 출입을 통제한 셈이어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에 대해선 전·현직 경찰들이 내란 혐의 등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6645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50 03.13 22,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908 이슈 아이돌 미니 팬미팅을 뷔페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22:50 35
3020907 유머 야구방에 올라온 wbc 국대 선수랑 건너건너 아는 사이인 사람.jpg 22:49 346
3020906 유머 ??? : 무서워요? 가자 22:48 123
3020905 이슈 NCT팬이었다는 라이즈 원빈 2 22:46 370
3020904 유머 스팸굽다가 매국노 됨. 21 22:46 1,284
3020903 이슈 [아는형님] 키키 KiiiKiii 지유 새로 뜬 과거사진 4 22:45 468
3020902 이슈 21,900원 찹쌀통닭 파스타 5 22:45 858
3020901 이슈 🤜✨🤛 #KISSOFLIFE #키스오브라이프 22:44 28
3020900 정치 이재명 대통령 경기도 지사 시절 인터뷰 “경찰한테 수사권 100% 주면 안 된다” 14 22:41 521
3020899 유머 방송국 신입이 대형 방송사고 내버림;; jpg 12 22:41 2,975
3020898 이슈 오또케송 부르는 데뷔초 카리나와 오늘자 카리나ㅋㅋㅋ 22:40 308
3020897 이슈 아무리 집김밥이어도 한줄 먹기도 힘들다는 사람 속출하는 김밥 29 22:40 2,996
3020896 이슈 데바 카셀 하퍼스바자 터키 3월호 5 22:40 532
3020895 이슈 방콕에서 방콕시티 부른 인피니트 성열 3 22:39 233
3020894 이슈 갤럽 연말조사에 들었던 4-5세대 아이돌그룹 6팀 9 22:39 656
3020893 유머 압박면접 볼 때 팁.tip 3 22:39 678
3020892 이슈 [아는형님] 이번에 고등학교 입학한 키키 키야가 한림예고 입시곡으로 불렀다는 bloodsucker 5 22:39 414
3020891 이슈 일본에서 반응 좋은 기무라타쿠야 최근 광고 몇개 2 22:39 552
3020890 이슈 절대 안 할 줄 알았던 무대한 오늘자 아일릿 콘서트 3 22:38 851
3020889 유머 전날 밤 맥주 20잔을 마시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5 22:38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