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1월, 국내 주요 OTT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jpg
1,661 4
2024.12.03 21:16
1,661 4
EQOVHO

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지난달 웨이브, 디즈니+를 제외한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이용자 수가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2', 티빙은 '애플 TV+ 브랜드관', 쿠팡플레이는 '가족계획'으로 각각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웨이브·디즈니+만 웃었다 

3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주요 OTT 가운데 지난 11월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증가한 것은 웨이브와 디즈니+ 뿐이다. 웨이브의 MAU는 424만8627명으로 전달(420만6631명) 대비 1% 증가했다. 

웨이브는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 시즌3'가 효자 역할을 해주고 있는 데다 한석규·채원빈 주연의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김남길·이하늬·김성균·김형서(비비)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등이 인기를 끌었다.


같은 달 디즈니+의 MAU는 258만3752명으로 전달(247만8554명)보다 4% 늘었다. 디즈니+는 조우진·지창욱·하윤경·김형서 주연의 오리지널 드라마 '강남 비-사이드'가 화제를 모았다. 

반면 넷플릭스는 '흑백요리사' 흥행 효과가 다소 사그라들면서 1159만9897명으로 전달(1190만9839명) 대비 2.6% 감소했다. 티빙은 한국프로야구(KBO) 시즌 종료와 함께 11월 이용자 수가 730만4594명으로 전달(809만6100명)보다 9.8% 줄었다. 쿠팡플레이 역시 MAU가 632만5837명으로 전달(706만4296명) 대비 10.5% 감소했다. 왓챠도 MAU가 49만8866명으로 50만명선이 무너졌다.


https://naver.me/GkRtU8U6


오늘자 기사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474 00:05 11,2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909 이슈 마이클 잭슨 팬들이 오프라 윈프리를 극혐하는 이유..jpg 15:45 257
3070908 정치 박순찬의 만화시사 서울시 편 1 15:45 71
3070907 이슈 지금봐도 대단한 대군부인 사태의 예언자 6 15:44 771
3070906 이슈 개찢은 과탑 다음으로 발표해야하는 나보는 것 같애서 가슴이 아픔 15:43 222
3070905 기사/뉴스 [단독] 이하늘 음식점 또 경찰 출동…이하늘 "협조 차원 방문이라 생각" 2 15:42 563
3070904 이슈 신곡 See Ya - stay mv 15:41 45
3070903 기사/뉴스 “20·30 씨가 말랐다” 장동민, 정작 본인 회사는 ‘경력만 채용’ 15 15:39 1,001
3070902 이슈 대군부인 작가만 아주 조용한 현재 상황 160 15:37 7,374
3070901 기사/뉴스 女축구 공동응원단 "'북한팀 응원' 아닌 남북 모두 응원하는 것" 11 15:35 407
3070900 이슈 기아 팬들이 사랑하는 김도영이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 26 15:34 1,512
3070899 기사/뉴스 [단독] “JTBC 잠잠해졌는데 또 달려든다”...'다현이 학대' 뭉갠 양주시, 국회 자료제출 거부 1 15:32 650
3070898 기사/뉴스 "천세" 중국 제후국 자처한 '21세기 대군부인', 칸 출품 소식에 "나라 망신" 비난 쇄도 42 15:31 1,417
3070897 기사/뉴스 '이종혁 아들' 이탁수, 아빠처럼 배우되더니..父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35 15:30 2,058
3070896 기사/뉴스 [공식] 아이유·변우석도 안 하는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이재원도 결국 취소 [전문] 12 15:28 2,570
3070895 이슈 스타벅스 사과문 괘씸한점 첫 팝업 화면에 내용이 안보임 10 15:27 1,683
3070894 기사/뉴스 [단독] '양주 아동학대' 친부, 글러브 주고 서로 싸우게 해 7 15:26 976
3070893 이슈 스타벅스 사과했으면 된 거 아님? 반응인 사람들을 위한 끌올 30 15:25 2,952
3070892 이슈 기니피그용 넥카라 한 바보 얼딩견 15:25 564
3070891 기사/뉴스 여기어때, 380만 회원 보유 日 ‘리럭스’ 인수 15:25 331
3070890 이슈 나에게 어울리는 옷 쇼핑하는 방법 12 15:24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