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폭 정기적 뇌물 받고 수사정보 누설…경찰간부 징역7년 구형
5,424 5
2024.12.03 13:29
5,424 5



불법 대부업을 하는 조직폭력배로부터 수천만원대 뇌물을 받고 그 대가로 수사 정보를 누설하고 편의를 제공한 부산경찰청 경찰 간부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3일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용균) 심리로 열린 부산경찰청 소속 경감 A씨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7년, 벌금 1억6천여만원, 추징금 3천267만원을 구형했다.


뇌물공여 혐의로 함께 기소된 조직폭력배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자신이 우범자로 관리하던 조직폭력배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수수해 공무의 불가 매수성을 훼손했다"며 "단순히 뇌물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9개 형사 사건에 관한 수사 청탁을 이행하며 반복적으로 수사 정보 편의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8114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9 03.16 52,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454 기사/뉴스 '23일 데뷔' 오위스(OWIS), 그림 일기장부터 MD까지...팝업 3연타 '팬심 정조준' 09:33 19
3024453 이슈 윙깅이 닉값하는 박지훈 09:31 112
3024452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4월 6일 컴백…명곡 맛집 온다 09:30 29
3024451 기사/뉴스 '서프라이즈 배우' 박재현, 16살 어린 아내와 이혼 사유 "시부모에 아침밥 안 차려" 29 09:28 1,978
3024450 정보 주임님 저 오늘 병가 쓰겠습니다 3 09:27 761
3024449 기사/뉴스 ‘2026 KGMA’ 11월 7·8일 고척돔 개최 확정 [공식] 3 09:27 387
302444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96% 오르며 5800 탈환 09:27 137
3024447 이슈 축구 팬들 사이에서 아들말고 딸 축구 시켜야 한다고 말 나오는 영상 3 09:25 602
3024446 기사/뉴스 [단독] 'K팝 루키' 알파드라이브원, 5월 컴백…대세 굳히기 6 09:25 273
3024445 이슈 결혼 안 한 40대 남성의 후회 29 09:24 1,637
3024444 기사/뉴스 [속보] 경찰, '음주운전'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의혹 인정 3 09:21 527
3024443 기사/뉴스 독도에 들어갔다고 할복자x했던 사무라이들 13 09:18 1,655
3024442 기사/뉴스 정부, BTS 공연 대비 종로· 중구 테러경보 '주의' 격상 60 09:17 802
3024441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앤더블로 새 출발…5월 26일 데뷔 32 09:16 1,664
3024440 기사/뉴스 [속보]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코스피도 2% 강세 5 09:16 656
3024439 기사/뉴스 '인종차별' 아카데미, '케데헌' 공연 시간도 뚝 잘라낸 이유[MD이슈] 3 09:15 643
3024438 이슈 오바오의 강아지 시절 후이바오🩷 12 09:15 968
3024437 정보 현대인이 상상한 민초 이미지 vs 조선의 분위기를 얼핏 기억 하던 사람들이 가진 이미지.jpg 7 09:15 765
3024436 기사/뉴스 1조 규모 개인사업 대환대출 열린다…은행 '금리 경쟁' 관측은 1 09:13 313
3024435 기사/뉴스 [단독] 고준 "예비신부 혼전임신 NO… 축가는 어반자카파" (인터뷰) 1 09:12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