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면적인, 조건없는 흉악범 신상공개 촉구에 관한 청원📢 < 오늘 마감‼️ 방금 90% 달성🎉 + 현재 92%👏 + 이제 94%😆 + 98%🥹
1,431 51
2024.12.01 19:45
1,431 51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52D08E97D9B2F26E064B49691C1987F



청원의 취지


조건없는 흉악범 신상공개를 원합니다. 아무리 잔혹한 살인마여도, 여론이 펄펄 끓어도, 검찰과 경찰이 결정하지 않으면 누군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현행 제도는 바뀌어야 합니다. 모자이크 범벅된 'A씨'는 이제 필요 없습니다. 더이상은 참을 수 없습니다. 관련법 개정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청원의 내용


안녕하세요. JTBC <사건반장> 진행자인 양원보 기자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은 나쁜놈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나라입니다. 신상이 알려질 위험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연쇄살인범 유영철만 봐도 그렇습니다. 유영철의 신상은 당국에 의해 '공식적으로'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음성적으로 퍼졌을 뿐입니다. 대한민국은 1998년 대법원 판결 이후로, '가해자 인권 선진국'이 됐습니다. 신상 공개를 하면 손해배상 청구를 당하도록 한 판결이 그때 나왔기 때문입니다. 일반 시민은 물론 언론도 침묵해야 했습니다. 방송과 신문이 모자이크로 얼룩지기 시작한 해이기도 합니다. 물론 간혹 공개도 됩니다. 검찰과 경찰이 합니다. 그들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엽니다. 특정한 4가지 기준이 충족되면 공개합니다. 그런데 그 위원회 자체가 거의 열리지 않습니다. 윗분들이 관심을 표명해야! 언론이 난리를 쳐야! 여론이 주목해야! 겨우 열립니다. 열려도 문제입니다. 심의위원들 마음입니다. 똑같은 유형의 사건인데도 어떨 때는 공개, 어떨 때는 비공개입니다. "피해자 유족의 요청으로 공개한다"고 하는가 하면, "피해자 유족의 요청이 있어도" 묵살하기도 합니다. 자신들도 그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럴 수밖에요. 제도 자체가 엉망진창이기 때문입니다.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은 그냥 공개합니다. 몇가지 경우를 특정해 그것만 아니면 공개하도록 합니다. 해서 큰 고민이 필요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반대입니다. 4가지 특정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공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개가 아닌, 그야말로 공개하지 않기 위한 제도인 겁니다. 악법입니다. 우리는 1998년 이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의 아픔은 모두가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대한민국은 인권에 대한 과도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건 가해자의 인권이 아닙니다. 피해자, 그리고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우리 모두의 인권입니다. 소위 '인권론자'들은 반발할 것입니다. 그들은 살인사건 공소시효 폐지를 둘러싼 논쟁 때도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2015년 이른바 '태완이법'이 시행됐습니다. 그렇게 9년이 흘렀습니다. 혹시 어떤 불편함이 있으신지요?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선택의 문제인 겁니다. 우리가 오늘부터! 하기로 하면 되는 겁니다. 흉악범들을 덮고 있는 모자이크를 걷어내야 합니다. 흉악범들의 이름을 덮고 있는 아무 모(某)도 걷어내야 합니다. 전면적인 흉악범 신상공개는 새로운 범죄를 억제하고, 그들에 대한 사회적 징벌 효과까지 덤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 이젠 정말 좀 알아야겠습니다.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1998년 이전의 대한민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함께해주십시오. 청원에 동참해주십시오. 힘을 모아주십시오. <사건반장>이 앞장서겠습니다. 






좋은 내용의 청원인데 오늘 마감이라 아쉽게 미달성할 것 같아서 공유해~

폰번호 인증하고 클릭 한 번하면 금방 동의할 수 있어

다들 관심 가져주면 좋겠어!!!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2 07.27 111,6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4,1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5,9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5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0,7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426 이슈 놀랍게도 꾹꾹이중 03:58 14
3128425 이슈 황정음 ‘믿보황’시절(킬힐,그예,자이언트,하이킥) 메이크업 1 03:52 163
3128424 유머 크큭...단순한 아저씨들 ㅋ 내 성격이 얼마나 나쁜지도 모르고 ㅋㅋㅋ 1 03:46 288
3128423 유머 라식도 안한 이재용이 했다는 시술.jpg 7 03:44 907
3128422 이슈 먹을 때 혼난 기억은 나이먹어서도 안잊혀지네 6 03:35 691
3128421 기사/뉴스 영화 ‘호프’ 음문석 “외계인보다 외계인 같다는 봉감독님, 구강 연기 칭찬…몸둘 바를 모르겠다” 1 03:30 195
3128420 이슈 화제된 인도네시아 드라마 호랑이 변신 장면 17 03:26 840
3128419 이슈 남중생들이 담임교사 유산시키려고 했던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는데 가해자 집단을 여학생들로 바꿔버림.... 22 03:05 1,705
3128418 정보 연봉 1억 인형탈 알바 5 03:05 1,020
3128417 이슈 이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나오는 재일 한국인 여배우 4 02:59 1,208
3128416 정보 몰카 찍다 걸렸을 때 대처법 11 02:38 1,974
3128415 이슈 맛집은 돌아오는거야 은평 자연별곡 7월 30일 오픈 26 02:35 2,062
3128414 이슈 나도 디스크인 거 아니야!? 7 02:29 1,628
3128413 이슈 “이건 영화다” 리센느 안원잘부 거제 영상에 대한 영화평론가 채널의 리뷰 1 02:29 643
3128412 정치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19 02:05 1,054
3128411 이슈 폴 2: 데드 포인트 2차 공식 예고편 4 02:01 510
3128410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Shut The Door] 초동 3일차 종료 3 02:00 816
3128409 기사/뉴스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어도어가 흘렸다…불법체류 이미지 씌워” 42 02:00 3,495
3128408 유머 모아소녀들 어떻게든 경력 길게써보려고 9개월까지 박박 긁어올때 팬지오디누님들 걍 순수체급으로 110년 8 02:00 1,111
3128407 유머 러바오의 눈코입 변신💚🐼 15 01:52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