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내년엔 세븐틴 모객력 따라잡는다…티켓 파워 비교해보니 [TEN초점]
43,668 381
2024.12.01 06:08
43,668 381
SbdIep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 성장세가 범상치 않다. 이번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투어 공연 회당 관객 모객력이 세븐틴의 이번 투어 회당 모객력을 뛰어넘을 기세다. 업계에선 이들 성장세의 동력을 '꾸준한 빌보드 HOT 100 차트인'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월드투어에서는 미국 LA 앙코르 공연에서만 스타디움 무대에 섰던 스트레이 키즈가 이번 월드 투어 총 41회 공연 중 25개 공연을 스타디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성장한 인기를 보여준다. 야외 종합 경기장인 스타디움인 실내 경기장을 활용한 공연장보다 관객 수용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는 현재 세븐틴의 공연 1회당 티켓파워를 뛰어넘는 수치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군백기 돌입 이후 현재 K팝 남자 아이돌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세븐틴의 지난 월드 투어는 총 28회 공연에 100만 관객을 모았다. 회당 평균 3만명가량을 모은 것으로 계산할 수 있다.


하지만, 세븐틴 역시 북미에서의 인기가 지속해서 오르고 있다. 2022년부터 빌보드 200 차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못지않게 증권가에서 하이브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을 정도다. 이들 경쟁에서 승자가 누가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미국은 전 세계 음악 시장 규모 1위 국가다. 스트레이 키즈가 큰 규모의 시장을 다른 아이돌이 진입하기 전 2019년부터 선점해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냈다. 이들 성장은 아시아 위주로 성과를 내온 '3년 선배' 세븐틴의 모객력을 따라잡을 정도다. 세븐틴은 국내 시장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3년 선배지만, 미국 시장 내 인지도는 오히려 2년가량 진출이 늦은 후배 격이다. 미국 대중 인지도를 쌓고 난 뒤 세븐틴의 티켓 파워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https://naver.me/FgHK7VbA

댓글 3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우라#건조기필수템 아우라 리페어 섬유보호제+섬유보호시트 체험단 모집(30인) 195 06.18 19,8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49,2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94,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36,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87,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5,6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5,3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2,7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2,5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924 이슈 심장저격 냥이 1 04:08 193
3094923 유머 담양군에서 벌어진 싸움판 1 04:03 426
3094922 유머 요즘 인플루언서 특! 랭킹 TOP3 1 03:41 778
3094921 유머 똥구 멍 멍 멍!!! 1 03:39 321
3094920 유머 무대 볼수록 연습량이 보인다는 남돌..jpg 03:39 493
3094919 이슈 딸 대신 면접을 보는 아버지 1 03:37 578
3094918 이슈 4년전 리센느 신라공주를 알아 본 슈퍼주니어 신동 4 03:26 996
3094917 유머 트위터 진수의 미국 주식 도전기.jpg 8 03:23 1,631
3094916 이슈 너무 할말 있어보여서 신경쓰임 한국말 가르칠까 11 03:17 1,501
3094915 이슈 고양이 역사상 가장 소심한 점프 도전 영상 4 03:08 575
3094914 이슈 심각하게 방해가 됨 1 03:07 459
3094913 이슈 이래 봬도 사냥 각 재는중 2 03:07 484
3094912 이슈 오토김밥 닭강정은 탕후루 느낌 12 03:03 2,045
3094911 정보 [경기종료] 남아공 1:1 체코 16 02:59 1,861
3094910 이슈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휠체어 사용자가 혼자 차에 타고 휠체어를 수납하고 운전하는 방법 10 02:57 1,443
3094909 유머 연어 다시마숙성 하려는데 조각다시마밖에 없어서.. 6 02:45 1,511
3094908 유머 겨울왕국2 전편 꼭 봐야됨?😶 7 02:44 903
3094907 이슈 여자손님한테 치근덕거리는 남자손님에게 방문자제요청했다가 고소장받고 폐업예정인 식당 11 02:30 3,025
3094906 기사/뉴스 선관위, 5년간 해외 출장만 107회…혈세 24억원 소요 노태악 동행한 북유럽 출장엔 8400만원 소요 24 02:29 856
3094905 이슈 처음이 아닌듯한 편안함 1 02:29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