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원덬이에게 충격을 준 영화들 2편 (스압)
7,504 57
2024.12.01 02:05
7,504 57

https://theqoo.net/square/3450097289    원덬이에게 충격을 준 영화들
https://theqoo.net/square/3451465758    잔잔함을 즐기다보면 깊은 여운으로 보답하는 영화들

https://theqoo.net/square/3461730168    우리가 지금 보면 좋을, 여성의 복잡한 얼굴과 서사가 담긴 영화들

 

 

원덕이에게 충격을 준 영화들 2탄을 준비했어.

 

아주 쎄고, 수위가 높은 영화들은 1탄에서 거진 다 소개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비교적 수위는 '덜' 높지만,

그래도 꼭 다른 후기와 정보를 찾아보고 감상하길 권할께.

 

그리고 여기 있는 모든 작품들 다 추천하는 거 아님.

비추하는 영화들에는 표시해두었어. 

(물론 나는 비추이지만 누군가는 잘 본 영화일 수 있음)

 

 

NILuej

기묘한 서커스(비추천)(수위높음)

 

'일본 영화 뭔가 이상하고 변태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들 수 있는 예시.


WwhDRB

더 플랫폼

 

계층과 계급, 체제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성에 대하여.


JYAZth

미스테리어스 스킨

 

이 영화를 그저 퀴어영화로 분류해서는 안된다.


jhgADs

그녀에게

 

사랑이라고는 절대 말하기 싫은데 그렇다고 사랑이 단 한 줌도 없었냐고 하면 대답할 수 없는.


hpzbed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그녀보다 더 힘껏 사랑해본 적 있는 사람만 그녀에게 돌을 던지세요.


WNlwEt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영화 중 최애작. 불안정해 보였던 자매는 마지막에 이르러서 비로소 의연해진다.


qYWEOi

더 메뉴

 

영화 중반 쯤에 치즈버거를 주문할 것.


gZdIzM

도그빌

 

지난번 충격영화 1탄에서 이 영화 없어서 섭섭한 분들 많으셨죠....근데 비교적 순한맛임. 진짜로.


OVPVAb

대니쉬 걸 

 

이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은 아직도 에디여야 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vqcBrr

보 이즈 어프레이드(비추천)

 

너무 재미없어서 충격 

 


SbZnQE

플로리다 프로젝트

 

어떤 아이들은 어른들의 손을 잡고 디즈니랜드를 간다. 어떤 아이들은 가지 못한다.


hXaIzd

세비지 그레이스

 

다 가졌는데 왜들 그러고 사는지.


DcDlYk

사울의 아들

 

존 오브 인터레스트 전에 이 영화가 있었다. 


AtLobI

위커 맨

 

포크호러 장르의 걸작. 미드소마가 즐거웠다면 이 영화도 즐겨보시기를.


vMNdYq

사랑없는 숲(비추천)(수위높음)

 

더쿠 회원들의 시간낭비 감정낭비를 막기 위해 내가 이 한몸 희생해 보았다.


YrJDXQ

테일 오브 테일즈(비추천)

 

정말 생각지도 못한 비주얼을 볼 수 있는데 그게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다.


PzczgA

인피니티 풀

 

감독 이름을 보니... 아버지 취향 빼다 박으셨네요.


jjAFnj

헝거

 

비쩍 마른 남자의 갈비뼈 마저도 신념의 증거.


mMmAOY

악마를 보았다(비추천)(수위높음)

 

과유불급


pRcfwd

드레드(비추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다.


zbfiLI

홀리 모터스

 

이런 영화도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 영화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


YPHtvd

본즈 앤 올

 

루카 구아다니노와 티모시 샬라메가 만나니 핏빛 세계 마저도 처연해 보인다.


yTEBGW

더 룸

 

끝까지 다 보고도, 그래도 그 방이 한번쯤은 내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나 자신에게 충격.


MDznKb

베리드

 

힘을 내요 데드풀...


UOAtUT

더 위치

 

로버트 애거스 감독의 눈부신 데뷔작. <노스페라투> 간절히 기다리고 있음.


TrkYIw

캐빈 인더 우즈

 

종합선물세트라 할 만하다.


grNOnk

플란다스의 개

 

난 이 영화가 개봉했을 때 영화관에서 보았다. 귀여운 강아지들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따라갔을 뿐이었다.

gOTMqe

셰임(수위높음)

 

비슷한 소재에 결은 다른 척 팔라닉의 <질식>도 일독해보시길.


xUzkWr

마스터(수위높음)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이동진 평론가가 이 영화 덕후라 여기저기서 이동진 평론가의 해설/해석을 찾아볼 수 있다.


DEuyoy

가여운 것들(비추천)(수위높음)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가여워지기 시작함


uGQUqe

어스

 

겟아웃, 놉도 좋아하지만 이 영화를 볼 때 가장 많은 충격을 받았다. 


OSZuaX
더 랍스터

 

기이하지만 황홀한 상상력. 여운이 강하게 남는 엔딩.

 

 

목록 스크랩 (32)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9 05.15 18,8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1,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2,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1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6,4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257 유머 BL 작품 결제율이 가장 폭발한다는 날.jpg 3 23:17 428
3069256 이슈 역모인 줄 알았는데 혁명이었구나. <21세기 대군부인 마지막화> 7 23:17 336
3069255 이슈 [은밀한감사] 믿음소망사랑 중 망사라는 주인아 전재열 서사 23:17 140
3069254 기사/뉴스 트럼프, 보안 우려에 방중 기간 SNS 못 했다 23:17 45
3069253 이슈 [모자무싸] 방금 나온 충격적인 장면..... 39 23:17 743
3069252 정보 오늘 낭만 미쳤던 라팍 잔나비 공연 23:17 62
3069251 이슈 와인 입고가 계속 연기되는 이유 23:17 160
3069250 유머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무조건 듣는다는 말 4 23:15 689
3069249 기사/뉴스 '더 스카웃' 탈락자는 이재혁…마스터 팀 구성 완료! 본격 수업 시작 [종합] 23:14 177
3069248 이슈 하다하다 강아지까지 연기를 잘하는 드라마 20 23:13 1,922
3069247 이슈 [멋진신세계 심쿵 엔딩] “오해가 아니라면?” 허남준, 임지연에게 자신의 마음 고백하며 포옹♥ 10 23:13 517
3069246 이슈 오늘자 또라이 드라마(P)에서 야차뜨는 여주 24 23:13 1,775
3069245 이슈 여기 찍은 사람 있어? 똑똑똑 #이영지 coming at BND's door #명재현 2 23:12 88
3069244 이슈 신설동 이미자손만두 5 23:12 545
3069243 유머 살림하는 도로로는 공평하다 3 23:12 916
3069242 이슈 5년 만에 블루 컬러 나온다는 아이폰 프로...jpg 24 23:11 1,774
3069241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가 최근 뉴욕타임즈와 곡 작업에 관해 인터뷰한 영상 (자막 有) 1 23:11 197
3069240 유머 재현이 좋다는거 앞으로 그룹명에 성까지 말해라 5 23:11 454
3069239 이슈 개털 알러지 있는 남주 샤워씬 11 23:11 1,449
3069238 이슈 오늘도 온 카리나 셋로그 6 23:10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