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로가 서로에게 꿈이 되어준 거대한 SM 핑크블러드 세계관 (feat. 출장십오야)
5,379 37
2024.11.30 19:36
5,379 37

EuQRGK
 

1. 라이즈 원빈 -> 엑소

 

EbuKmB
mspsvA
yKCaNo

 

SM에게 DM 캐스팅으로 데뷔한 라이즈 원빈

아이돌에 관심 전혀 없다가 엑소 콘서트 보고 >>무조건 아이돌 해야겠다<<고 생각

 

2. 에스파 카리나 -> 소녀시대

 

ZWuAqI
fdeaRj
HTCVmz
 

뼛속까지 핑크 블러드였다는 카리나

 

https://x.com/_rn_jm/status/1862493549566337275

blrauG

 

당연함 카리나는 마이 사이 유명한 아기소원임

소녀시대 최애 묻는 질문에 "원래 팬은 올팬이어야 돼요"라는 돌판 명언까지 투척하심...

 

 

그리고 지금의 카리나를 있게 해준 소녀시대의 '다만세'

 

3. 엔시티 도영 -> 소녀시대, 샤이니

 

BPRrrV
 

샤이니 '드림 걸' 무대를 보고 아이돌의 꿈을 키운 도영

 

 

 

멤버 태민조차 방송사고 난 줄 몰랐다던 전설의 무대인 그 드림걸임

 

nYmARG
msAkFY
 

하지만 도영도 소원이었음을...

소녀시대-원더걸스 투톱 시대에서 완전 소녀시대 누나들 팬이었다는 도영

 

sStMPJ
CBdvAS
zTgXYa
ZWqaEY
Lsluka
zHGWyL
pBMcBg
lZEqou
uXzvje

 

십오야 회식에서도 찐팬임을 밝히면서 팬의 마음을 느꼈다는데

아티스트가 모여있는 것만 봐도 마음이 좋다는 말이 팬들의 마음이지..

팬사랑 아티스트 도영 (제발 NCT도 영원해줘)

 

 

도영이 감명 받은 소녀시대 영상은 이거

나도 그저 마음 따뜻한 아기 소원이되.

 

4. 레드벨벳 슬기 ->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tKwNutKwAHrY
 

SM 내리사랑의 표본인 핑크 블러드 슬기

원래 슴덬들은 슴에서 돌고 도는 게 국룰이거든요

 

5. 샤이니 키 -> 보아

https://x.com/hamzzibum/status/1862486810745819286

vsBpqUKkEArb
onIhnl
 

나PD가 안 물어봐주시니까 흥분한 키는 사실.......

 

PtPWEZJNvydXOvWpARRNIznt
 

김기범은 아주 유명한 점핑보아 성덕임ㅇㅇ

안 물어봐주면 당연히 섭섭함

 

6. 슈퍼주니어 이특 -> H.O.T

 

VHjUtV

ncODsY

 

H.O.T를 보고 SM 입사를 꿈 꾼 이특은

SM 길거리 캐스팅으로 입사하여 슈퍼주니어 데뷔

 

출연한 멤버들 외에도

 

https://x.com/DDILALILA/status/1093840643590303744

동방신기 성덕으로 유명한 엑소 시우민

 

https://x.com/F26B0Y/status/1854152164375212225

시즈니 출신에서 NCT로 데뷔한 위시 료 등

SM 아티스트 중에서도 핑크 블러드 출신이 굉장히 많은데

 

 

Njxanr

 

 

'서로가 서로에게 꿈이었어요'

'누군가의 지나간 길이 누군가의 꿈이 되는 거네요'

 

위 말처럼 30주년 동안 아이돌 명가를 자랑하는 슴에서

서로가 서로의 꿈이 되고 또 새로운 꿈을 탄생시킨다는 게 감동되...

목록 스크랩 (1)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66 05.19 16,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2,1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108 유머 병원 홍보글 올렸다가 평택 시민들 집단 원성 듣고 있는 의사 13:56 338
3073107 유머 진수한테 3년째 여름맞이 스핀 보내는 트윗러 2 13:55 244
3073106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 정용진·민주당 정원오, ‘5·18 정신 훼손’ 논란에 고발 당했다 1 13:54 614
3073105 이슈 전국 초등학교 수학여행 실시 예정 비율 10 13:53 551
3073104 이슈 드디어 밝혀진 공룡 멸종 이유.. 9 13:52 728
3073103 이슈 베테랑 래퍼들이 늙다리 티 날까봐, 꼰대 소리 들을까봐 스무살 애들이 일베 드립하고 노는 난장판에 가서 어떻게 좀 젊어 보일 수 있을까 기웃거리는 꼴 24 13:51 1,042
3073102 이슈 가츠동 먹을때 마다 궁금한데 접시를 왜 저렇게 밥 위에 꽂아서 주는겨? 10 13:50 945
3073101 이슈 최근 삼성전자노조 성과급 요구로 시작된 다른 회사 노조 요구들 정리.......jpg 13:50 455
3073100 기사/뉴스 "지인들, 날 '쥴리' 아닌 '제니'라고 불러"...김건희 '쥴리 의혹' 부인 11 13:50 771
3073099 기사/뉴스 [단독] '20대 틱톡커 살해·유기' 50대 남성, 교도소서 '극단 시도' 사망 16 13:50 1,170
3073098 이슈 바닷물이 짠 이유 15 13:48 932
3073097 기사/뉴스 황정음, 1년 만에 유튜브로 활동 재개 "다 받아들이겠다" 21 13:46 1,158
3073096 기사/뉴스 감독은 울었는데…변우석 '대군부인' 사과 시끌, "가볍다" 비판도 [엑's 이슈] 7 13:45 458
3073095 기사/뉴스 이적 “김진표와 패닉 추가 콘서트 논의 중, 김동률과 카니발 콘서트는 어려워”(가요광장) 14 13:45 761
3073094 정치 정원오는 4050, 오세훈은 2030서 우세… 한강벨트가 승패 가른다 74 13:43 1,041
3073093 정치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해놓고 법적조치 운운한 국힘 17 13:39 1,178
3073092 유머 악뮤 소문의 낙원 춤도 예언한 무도 7 13:35 1,866
3073091 기사/뉴스 [단독] 국세청, 배우 이민기 ‘1인 기획사’ 고강도 세무조사…왜? 34 13:34 3,784
3073090 유머 역대최강 금쪽이노조 - 삼성 노조.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대신 조합비를 면제해달라` 13 13:34 1,025
3073089 정보 1인 가구에게 좋아보이는 채소 소포장 판매 76 13:33 8,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