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른 남자랑 연락해?"…전 여친 찾아가 술병 자해한 10대의 최후
4,464 5
2024.11.30 18:05
4,464 5
이별을 통보한 여자 친구를 찾아가 술병으로 자기 머리를 내리쳐 위협하고 스토킹을 한 1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특수협박·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군은 지난 2월18일 오후 10시30분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상가 건물 복도에서 전 여자친구 B양을 만나 "연락하는 남자가 있냐"며 휴대전화를 빼앗고 "돌려달라"는 B양을 밀친 뒤 근처에 있던 소화기와 소주병으로 자기 머리를 내리치며 위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군은 같은 달 13일 B양이 이별을 통보하고 전화를 차단하자 "차단을 풀지 않으면 누구 한 명 죽이겠다"는 등의 문자를 1주일 동안 250여차례 보내거나 37차례 전화 연락을 시도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도 받는다.


https://naver.me/x6749sj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비브 NEW 선케어💙] 촉촉함과 끈적임은 다르다! #화잘먹 피부 만들어주는 워터리 선세럼 체험단 모집! 384 02.26 31,0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52,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73,5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6,9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53,7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11,40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6,95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52,4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9,7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985 기사/뉴스 아이브 레이, 루나 앰배서더 발탁... 폭주 비주얼 공개 3 15:29 768
336984 기사/뉴스 국민연금 지난해 '수익금 160조 원'‥수익률 역대 최고 23 15:19 708
336983 기사/뉴스 '99억 건물주' 김나영, 29억 한남동 오피스텔 샀다 13 15:07 2,256
336982 기사/뉴스 "우린 가족회사"…헌재 "선관위는 감사 대상 아냐" 8 14:52 1,202
336981 기사/뉴스 '캡틴 아메리카' 복장 尹 지지자 구속 송치 가짜 미군 신분증 제시 30 14:50 2,149
336980 기사/뉴스 2천년 전 폼페이 최후의 날…그의 뇌는 어떻게 유리로 변했나 9 14:47 1,890
336979 기사/뉴스 쿠팡플레이, ‘검은 수녀들’ 무료 시청 기회 제공 22 14:37 1,632
336978 기사/뉴스 김숙, 경사났다 “이게 뭔일이여”…韓넷플릭스 1위 6 14:31 2,655
336977 기사/뉴스 영암 돼지농장에서 네팔노동자 숨진 채 발견 21 14:21 3,933
336976 기사/뉴스 국민의힘, 선관위 채용비리에 "마피아 패밀리…제2의 조국 사태" 31 14:18 1,437
336975 기사/뉴스 방통위, 지상파 등 시청점유율 공개...KBS 21.5%로 압도적 1위 9 14:16 930
336974 기사/뉴스 극우 향한 이대생들의 일갈 "폭행당한 건 우리, 패배한 건 너희" 8 14:10 1,314
336973 기사/뉴스 내일 3·1절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여야 일제히 참석 5 14:05 609
336972 기사/뉴스 "내가 정말 그렇게 말했었나?"…트럼프, '젤렌스키는 독재자' 발언 철회 5 14:01 1,000
336971 기사/뉴스 '솔로 투어' 방탄소년단 제이홉 "책임감+긴장감..모든 공연 소중할 것" 8 13:57 1,044
336970 기사/뉴스 검찰, '계엄 가담' 김현태 707단장 등 군·경 9명 불구속기소 10 13:55 991
336969 기사/뉴스 방통위, EBS 사장 선임 절차 착수…3월10일까지 후보자 공모 4 13:45 821
336968 기사/뉴스 국민연금 지난해 160조 벌었다…수익률 15% '역대 최고' 18 13:41 1,247
336967 기사/뉴스 '尹지지 집회' 거액 후원자 애니챈, 남편이 중국계..."화교가 물주" vs "홍콩은 달라" 203 13:34 13,869
336966 기사/뉴스 [1보] 검찰,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707단장 등 군·경 9명 기소 33 13:33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