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른 남자랑 연락해?"…전 여친 찾아가 술병 자해한 10대의 최후
14,744 5
2024.11.30 18:05
14,744 5
이별을 통보한 여자 친구를 찾아가 술병으로 자기 머리를 내리쳐 위협하고 스토킹을 한 1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특수협박·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군은 지난 2월18일 오후 10시30분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상가 건물 복도에서 전 여자친구 B양을 만나 "연락하는 남자가 있냐"며 휴대전화를 빼앗고 "돌려달라"는 B양을 밀친 뒤 근처에 있던 소화기와 소주병으로 자기 머리를 내리치며 위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군은 같은 달 13일 B양이 이별을 통보하고 전화를 차단하자 "차단을 풀지 않으면 누구 한 명 죽이겠다"는 등의 문자를 1주일 동안 250여차례 보내거나 37차례 전화 연락을 시도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도 받는다.


https://naver.me/x6749sj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3 05.15 21,6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6,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6,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565 유머 자기 보러 5시간 걸려 순천까지 온 휀걸을 목격한 염혜란 3 11:25 558
3069564 이슈 아이 사진을 자연스럽게 찍는 방법 6 11:22 658
3069563 이슈 역사왜곡드라마 나온 배우들 그 이후의 필모 26 11:21 1,940
3069562 이슈 ㅁㅊ나 피아제 전지현 real여신이시다……. 2 11:21 796
3069561 이슈 이 랫서팬더 너구리들은 또 모야? 다같이 하얀 볼터치 칠하고 나왔네ㅜㅜ 3 11:19 585
3069560 유머 물놀이하고 먹는 죽순이 얼마나 맛있게요 🐼🩷 8 11:17 483
3069559 유머 거짓말안하고 원덬이가 50번이상은 봤던 무대인데 처음 알았던 수지 놀라운 사실 2 11:16 1,048
3069558 이슈 산책 가고싶은 표정 5 11:13 813
3069557 이슈 일본에서 반응 안좋은 한일합작 넷플 신작 드라마 21 11:12 4,034
3069556 이슈 대군부인 역사논란 이짤 다시 튀어나와야 함 19 11:11 2,881
3069555 이슈 조용히 옆으로 다가와서 갑자기 잠들어버리는 따끈말랑 고양이 5 11:08 1,562
3069554 이슈 단골 국수집 리뷰 자주쓰는데 사장님 댓글에 눈물남 ㅠㅠ… 8 11:06 3,729
3069553 이슈 최근 로코로코 제대로 말아주고 있는 드라마 (스압/스포주의) 27 11:06 2,433
3069552 이슈 드디어 치이카와 펫베드가 거대한 인형이 아니라 침대라는 걸 깨달은 0.3세 1 11:06 817
3069551 이슈 멍푸치노 단어를 알아버린 김망고 그리고 시켜버린걸 알아들은 김망고 11:05 900
3069550 유머 이건 공을 친 게 아니라 공을 줘팬 거 아님? 11 11:04 1,103
3069549 이슈 [해외축구] 여성 최초 분데스리가 1부 임시감독 마리 루이즈 에타 마지막 경기에서 4:0 대승 2 11:04 242
3069548 유머 피카츄한테 일 뺏긴 마스코트 2 11:03 765
3069547 팁/유용/추천 철원 등대리에서 발견된 세 구의 유해.. 30여 년 만에 밝혀진 어느 전우조의 마지막 10분 | KBS 다큐 공감 20140624 방송 11:02 361
3069546 이슈 아니 5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막장이고 동북공정 심하면 방영 못했음. 근데 언제부턴가 슈룹, 철인왕후같은 드라마 용인되기 시작하더니 이젠 진짜 막나가는 듯. 배우들, 작가, 이거 서비스 하는 방송사랑 ott까지 함 민원넣고 이런 드라마 생산 못하게 제제해야함. 49 11:02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