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나단,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해 500만원 기부 “한국서 받은 사랑 보답하고자”
7,667 32
2024.11.30 10:39
7,667 3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사업에 5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조나단의 기부금은 지파운데이션의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사업에 전달되어, 경제적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월경 기간동안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조나단은 "어려운 경제적 상황으로 필요한 만큼의 충분한 생리대를 구매하지 못해 고통받는 여성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한국에서 받은 사랑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부를 통해 그 사랑에 보답하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정부와 여러 기관이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사업에 힘쓰고 있지만,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다양한 환경적 상황에 의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여성청소년들이 있다고 하며 조나단님의 기부를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하고 당당한 월경 기간을 응원하는 것을 넘어, 월경 빈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이며,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을 취득하며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해 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처음으로 지파운데이션 지원사업에 동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27209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70 05.18 69,2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1,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242 이슈 디카페인 표시기준 달라집니다 2 07:28 261
3077241 정보 칸 영화제 수상리스트 1 07:27 200
3077240 이슈 snl 특출한 제시카 4 07:25 562
3077239 이슈 SNS 속 왜곡된 사회 vs 진짜 현실 사회 07:20 642
3077238 유머 우리나라 알바 생태계 요약 5 07:19 642
3077237 이슈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 인물 30개국 통계 결과 11 07:18 718
3077236 유머 강아지랑 놀고 싶은 나비 1 07:18 199
3077235 이슈 해로운 사람과 멀리하세요 2 07:17 446
3077234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잘자요 굿나잇" 1 07:16 78
3077233 이슈 최근에 급증하고 있다는 신혼 이혼 3 07:15 1,230
3077232 이슈 2026년 의대 합격자 수 Top12 고등학교 3 07:13 727
3077231 기사/뉴스 에볼라 위험…WHO ‘매우 높음’ 상향 4 07:12 562
3077230 이슈 언쟁 도중 “네 아줌마” 하는 심리 13 07:12 1,149
3077229 이슈 모르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 날짜 세는 표현들 6 07:11 611
3077228 이슈 이제 강아지 산책도 AI 로봇이 해줌 4 07:08 600
3077227 유머 똥개, 안 좋은 일 2분만에 잊어 버린다 4 07:05 772
3077226 유머 @나도 군체 좀비들처럼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1 07:05 339
3077225 유머 어떤 날들은 그냥 이래 07:04 213
3077224 유머 새벽 3시에 라방하다가 팬 570명 냉동실에 넣어버린 영탁 1 07:04 892
3077223 이슈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통제성향 장난 아닌거 같음 5 07:03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