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체조 6일·상암 2일·고척 6일…임영웅, 올매진의 새 역사 [MD픽]
4,481 16
2024.11.30 09:51
4,481 16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매진, 매진 그리고 또 매진. 가수 임영웅이 다시 한 번 새 역사를 썼다.

20일 오후 8시 터파크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콘서트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티켓이 오픈됐다. '임영웅 리사이틀'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 앞선 공연들에 이어 또 한 번 경이로운 결과를 자랑했다.

 

GcsvFW

 

이번 콘서트는 임영웅의 목소리로 시대의 명곡을 재해석, 감동과 웃음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강렬한 무대의 향연과 엄청난 스케일과 무대 연출, 다양한 스타일링 등이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예고됐다.

여기에 주목할 것이 또 하나 있다. '임영웅 리사이틀'은 오는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6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최대 2만 석 규모를 자랑하는 고척돔은 입성 만으로도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받는 곳이다. 그런 고척돔에서 6일 간 공연에 나서는 것은 임영웅이 처음이다. 가요계 첫 기록이다.

 

lyevBB

 

그간 임영웅은 여러 번 매진, 입성 등 최초 기록을 세웠다. 그 첫 기록은 '2022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 아임 히어로(IM HERO)'다. '아임 히어로(IM HERO)'는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강주, 대전, 인천, 대구 그리고 서울로 이어진 임영웅의 데뷔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다. 임영웅은 총 21회 규모의 공연으로 전 지역, 전 회, 전석 매진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중 서울 공연은 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체조경기장은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K-팝 아이돌들에게 '꿈의 무대'라 불리는 곳이다. 임영웅은 그 체조경기장을 하루 1만 명씩 총 3만 관객을 동원하며 꽉 채웠다. 마지막 공연은 티빙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됐다.

그러나 이것이 임영웅의 끝은 아니었다. 임영웅은 체조경기장 무대 위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앙코르 공연 개최, 즉 고척돔 입성을 발표했다. 임영웅은 이틀간 3만 6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체조를 뛰어넘는 티켓파워를 자랑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앙코르 공연 역시 3일간 3만 4500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uaeEnk

 

그다음 해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 아임 히어로(IM HERO)' 역시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서울, 대구, 부산, 대전, 광주까지 전 지역 전석 매진 그리고 2년 연속 전국투어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입성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체조 경기장에서는 전국투어의 서막을 알리며 총 6일간 공연이 진행됐다.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한 이들 중에서도 6일 공연은 그룹 엑소, NCT 127, 가수 김동률과 박효신 등으로 손에 꼽힌다.

체조와 고척돔 다음은 상암월드컵 경기장이었다. 임영웅은 '2024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에서 이틀간 공연을 개최했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한 국내 가수는 현재까지 서태지, 빅뱅, 지드래곤, 싸이, 세븐틴, 임영웅, 아이유까지 총 7팀이다. 임영웅은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싸이에 이어 두 번째 상암 입성 기록을 세웠다. 당연히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vLcWyQ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925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비브 NEW 선케어💙] 촉촉함과 끈적임은 다르다! #화잘먹 피부 만들어주는 워터리 선세럼 체험단 모집! 373 02.26 27,8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4,3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6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5,5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9,8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9,1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2,9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9,5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8,1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46523 기사/뉴스 배추 36%·무 79%↑ 채솟값 고공행진…과일도 비싸 냉동과일로 09:23 16
2646522 기사/뉴스 [단독] "명품 한 접시 52만원" 에르메스, '테이블웨어' 가격도 인상 09:23 87
2646521 이슈 상사의 고백 공격 거절 후 사내 괴롭힘으로 대인기피와 폭식증 생겼었다는 먹방 유튜버 3 09:21 740
2646520 기사/뉴스 쌍꺼풀 11만원, 보톡스 3000원… 성형·피부과 최저가 경쟁 1 09:20 277
2646519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승민, 이선빈X 강태오 ‘감자연구소’ OST 참여 09:20 40
2646518 이슈 독일의 경우 지금도 나치 전범은 90살이 넘었어도 찾아서 종신형에 처한다 2 09:19 207
2646517 이슈 NJZ(뉴진스) 멤버 권력 느껴진다는 요즘 혜인이 자기 전 듣는 음악 2 09:18 627
2646516 기사/뉴스 잠 하루만 설쳐도… 면역체계 ‘비만 수준’으로 약해진다 3 09:18 375
2646515 기사/뉴스 '이혼숙려캠프' 축구선수 부부 "시댁, 11년 연봉 다 가져가..상견례도 아직"[별별TV] 13 09:17 947
2646514 유머 지금 구글에 나루토를 검색해야하는 이유 5 09:17 625
2646513 기사/뉴스 [단독] 메시-손흥민 상암서 맞붙나…서울시, 쿠팡과 경기장 논의 8 09:16 326
2646512 기사/뉴스 경기도민 절반은 서울로…문화공연 즐길 곳 없는 경기도 19 09:14 696
2646511 이슈 미키 17 X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오늘 오후 10시) 7 09:14 361
2646510 유머 육교에서 재밌게 노는 법 4 09:13 247
2646509 이슈 윤석열의 목표는 장기집권이다. 전두환의 5공화국 과정을 그대로 밟았다. 2 09:13 663
2646508 기사/뉴스 설화수 새 글로벌 앰배서더에 배우 임윤아 17 09:13 1,077
2646507 이슈 탄핵 재판 방청한 시민이 꼽은 결정적 순간…“홍장원 90도 인사에 윤석열 고개 홱” 4 09:09 827
2646506 기사/뉴스 [속보] 권성동 "기초수급·차상위계층 25만~50만원 선불카드 지원 추진" 46 09:08 1,625
2646505 기사/뉴스 지드래곤, ‘멜론 신기록’ 15위 내 전곡 진입 ‘차트 개편 후 최초’ 13 09:07 473
2646504 기사/뉴스 MBC, 3·1절을 맞아 '기억·록' 시즌2 첫 방영…봉태규 첫 페이지 장식 09:07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