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우성, 정면돌파 택했다 "아버지로써 책임 다 할 것"…배우들 쏟아진 '응원'[청룡영화상]
57,693 679
2024.11.29 21:24
57,693 679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최다관객상' 시상을 위해 시상대에 정우성과 황정민이 등장했고, 배우들은 큰 박수로 두 사람을 맞이했다.


(중략)


정우성은 "'서울의 봄'을 관람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저는 '서울의 봄'을 함께 했던 제작진에게 저의 개인적인 일이 오점으로 남지 않기를 바란다. 저를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그리고 아버지로써 아들에 대한 책임은 다 할 것이다"라고 정면돌파를 선택했고, 배우들은 박수로 정우성을 응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21414

댓글 6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309 08.24 47,6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9,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27,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4,3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6,6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6,54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458 이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을 기념해 떠난 여행! 구르미의 밤은 끝나지 않는다 (๑˃̵ᴗ˂̵๑)♡ 11:13 10
3141457 유머 뭐야.? 할인해주세요.. 11:12 71
3141456 정치 [속보] 오세훈 "탄천물재생센터 구상 정식 제안…청년주택단지 가능" 8 11:09 289
3141455 기사/뉴스 '10대 딸 앞에서' 흉기로 남편 찌른 아내 체포(종합) 5 11:09 317
3141454 유머 대놓고 얼굴편애하는 4살 9 11:08 1,110
3141453 정보 네이버페이15원 왔셩 13 11:06 512
3141452 유머 중국 바둑랭킹 1위의 특권 16 11:05 1,248
3141451 유머 종이책을 디지털화하는 방법 9 11:04 1,089
3141450 유머 기안에게 제대로 긁힌 유리 4 11:04 773
3141449 유머 외국 도미노 피자 밖 쓰레기통에서 넘쳐흐르는 피자반죽 16 11:00 2,878
3141448 유머 의외로 유투버가 많이받는질문 갑 8 10:59 1,368
3141447 유머 크라임씬 암묵적룰: 벽뚫지말기 9 10:57 1,899
3141446 유머 ai 같은데 실제 유투버가 라방하다 겪은 일 18 10:56 2,732
3141445 기사/뉴스 ‘전현무 논란’에 주카자흐 대사관 “국제면허 운전 불가” 재공지 29 10:56 2,733
3141444 이슈 바삭 바사사사삭 사삭 와사삭 와삭 바사사사사사삭 10:56 350
3141443 이슈 [서울시 팩트브리핑] 거주기간(최대 20년)이 만료된 장기전세주택 가구는 퇴거가 원칙이며, 대체 임대주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32 10:55 1,324
3141442 이슈 미쳐버린 페트병 라벨 아이디어 4 10:55 1,188
3141441 유머 이거 썹웨알바할때 같이일하는 언니가 비닐봉지 이렇게 묶으라고 가르쳐줌 10 10:55 1,206
3141440 기사/뉴스 [단독]인천서 부부싸움 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아내 체포 34 10:54 1,594
3141439 기사/뉴스 송가인, 8년 무명 딛고 ‘트롯 여제’ 되기까지 (플리109) 3 10:54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