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식 후궁이 한명도 없었던 조선의 왕
11,685 13
2024.11.29 01:18
11,685 13

hHfUtA

 

 

현종은 저 사단이 날동안 뭐했냐?

 

궁녀가 승은 입고 얼마 안있어서

현종이 쓰러져서 투병함,

승은상궁이고 지랄이고 따질 겨를이 없었음

 

그러다 현종은 승하하고

숙종이 즉위 하자마자 명성왕후 김씨가

대비가 되면서 저 궁녀가 진짜 선왕의 승은을 입은게 맞느냐며

눈엣 가시 같았던 종친들과 내통을 한게 분명하다고

무고로 죽임 (친정아버지 김우명과 짜고 함께 벌인 일)

 

궁녀는 죽었고 엮였던 종친들은 무고인게 밝혀지자

조정에서 엄청난 비판이 일어났고

명성왕후는 왕명을 사칭해 간밤에 대신들을 긴급소집,

편전에 소복차림으로 나타나 자살 협박을 하며

우리 친정아버지의 무죄를 인정하는 문서에

싸인해라 윽박지르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벌어짐

 

숙종은 이제 막 1년차였고 어머니와 외할아버지를

처벌할 수 없었기에 온건하게 종친들을 귀양보내며 마무리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5 06.01 50,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4,3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71,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2,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4,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5052 기사/뉴스 젠슨 황, 삼성전자 질문에 "가능한 한 많은 성과급 보상해야" 15:33 92
3085051 기사/뉴스 "아침에 일어나 KIA 경기 꼭 본다" 韓 떠난지 2년, '3개월 외인' 크로우는 '왜' 그토록 타이거즈 잊지 못했나 [인터뷰] 15:32 111
3085050 이슈 에어컨 안트는 집 특징 8 15:32 416
3085049 기사/뉴스 李대통령 “장기연체 채무 강력 청산해야...빚 때문에 죽는 건 원시사회” 15:32 61
3085048 정보 필라테스 강사가 가르쳐 준 다리가 곧게 펴지는 무게중심 교정 15:31 289
3085047 유머 친구가 생긴줄 알고 신났던 강아지 5 15:31 346
3085046 이슈 촬영장 분위기 좋아보이는 멋진 신세계 1 15:30 335
3085045 정치 5월 2주차까지 정부별 아파트값 등락률 비교 1 15:29 219
3085044 이슈 메가커피 김치볶음밥 리뷰 영상에 달린 의외의 댓글 11 15:27 1,430
3085043 이슈 뭔가 걍 영크크는 글씨 잘보여서 작게쓴거같고 늙크크일수록 노안땜에 안보이니까 크게쓴거같음 11 15:27 859
3085042 유머 장인어른이랑 합이 잘 맞는 남편 9 15:25 1,061
3085041 기사/뉴스 반도체 불장서 1억 벌었는데…아내 몰래 투자 사실 고백 고민 화제 5 15:25 749
3085040 이슈 ⚠️이어폰을 끼고 허남준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 멋진 신세계 9 15:24 236
3085039 이슈 [KBO] 아들들을 다소 강하게 키우는 듯한 전직 야구선수아빠..... 18 15:21 1,972
3085038 유머 해외팬의 몇 억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주접력 (주어 멋진 신세계 허남준) 15 15:21 1,001
3085037 기사/뉴스 [속보] ‘명의위장 탈세’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벌금 141억 1 15:20 312
3085036 이슈 ‘감옥밖이 더 무섭다’…김수현 측, 김세의 경제적 파산까지 겨눈다 3 15:20 349
3085035 이슈 당시 서울예대 위아래 5,6학번 통틀어서 가장 예뻤다는 배우 14 15:19 2,411
3085034 이슈 [KBO] 올스타전 투표 전면 무효 후 중단 (6/3 00시 재개) 22 15:18 1,454
3085033 정치 지하철 현재역과 다음역 정보를 고정으로 노출시키겠다고 공약한 정원오 57 15:18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