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깜짝 두산행' 김민석 "잠실 수비가 편합니다"
24,566 14
2024.11.28 22:02
24,566 14

https://youtu.be/xrzaAQMih8Y?si=wh1wu7OPzHI41gaq



롯데 고졸 신인 최초의 100안타.

올스타전 '사직 제니' 퍼포먼스.

그리고 팀 내 유니폼 판매 1위까지.

지난해, 김민석은 롯데의 새로운 스타로 주목받았습니다.

하지만 2년차는 혹독했습니다.

기대를 모은 타격에선 선구안 문제가 심각했고, 수비 약점도 극복하지 못해 결국 깜짝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김민석/두산]
"장난치시는 줄 알고 안 믿기다가 기사 나오는 거 보고 그때 실감을 하고…"


아쉬움이 큰 만큼 각오는 대단합니다.

[김민석/두산]
"잠실야구장에서 야구를 할 수 있다는 게 저에게는 큰 영광인 것 같습니다. 구장이 커서 뛸 수 있는 그런 것(장점)도 많아서 공 잡기는 편했던 것 같습니다."

두산 이적이 개인적으로 각별한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김민석/두산]
"어렸을 때 첫 유니폼을 산 게 정수빈 선배님이었거든요. 많이 물어보고 좀 배우고 싶어요. 승부욕이 좀 강해서 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이미 두산 팬들에게 인사를 마친 김민석.


[김민석/두산]
"이승엽 감독님께서는 잘 왔다고 축하한다고… 좀 힘들 건데 여기서 야구 같이 잘 해보자고… '야구 잘하는 선수'로 인식이 바뀐 선수가 되고 싶어요."





박재웅 기자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1024_36515.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175 00:05 3,9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570 기사/뉴스 공공주택 '로또 분양' 손질…시세차익 80%로 묶는다 10:56 97
3070569 유머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순대사장님 2 10:56 245
3070568 기사/뉴스 아이유 "감독님이 우리 스타된다고 했는데…"[MD이슈] 3 10:56 338
3070567 기사/뉴스 [속보]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수준 유지" 10:54 243
3070566 이슈 말이 많아진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 신하균 10:53 440
3070565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ㅇㅇㅇㅇ, 리틀 ㅇㅇㅇ에 승리…전반기 피날레 10:53 211
3070564 이슈 내가 푸린 프로핏을 구하고 다니는 이유 소주병에 끼워진 다는걸 깨달음 1 10:53 407
3070563 기사/뉴스 [79회 칸] "충격과 광기의 외계종" 나홍진 '호프' 외신 첫 반응 10:51 209
3070562 유머 흰둥이처럼 생겼는데 꼬리만 까만 오드아이 고양이 1 10:51 393
3070561 이슈 다시봐도 개쩌는 덴젤 워싱턴 명언 1 10:49 474
3070560 이슈 졸리면 자던가 왜 따라오는겨 21 10:47 1,871
3070559 기사/뉴스 [단독]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복 조롱…50대男 결국 재판행 30 10:47 1,022
3070558 기사/뉴스 [단독] '취사병' 제작진이 밝힌 박지훈의 매력→시즌 가능성·숨은 재미 [인터뷰] 7 10:47 243
3070557 유머 이렇게 재밌는게 넘쳐나는데 세상을 어떻게 구하라는거야 (붉은사막) 4 10:47 395
3070556 이슈 쓰다듬어지는건 너무 소극적이다 내가 쓰다듬에게 간다 2 10:47 752
3070555 이슈 30대부터 같은 나이래도 자산격차가 엄청 벌어지기 시작하네요 11 10:44 1,630
3070554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본 현지 관객 반응은…"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칸 현장] 12 10:42 855
3070553 유머 워토우 먹는 루이바오의 곰쥬 애티튜드🐼💜 20 10:41 777
3070552 기사/뉴스 팝스타 줄내한에 1조 열린 공연시장…韓 아시아 투어 '필수 기지'로 6 10:40 422
307055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40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