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NCT 도영·아이브 안유진·TXT 연준, '가요대전' MC로 재회…'인가' 딸·아들, 다시 뭉쳤다
12,929 53
2024.11.27 10:29
12,929 53

 

SBS '가요대전 서머'를 이끈 'MC 드림팀'이 재출격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NCT 도영, 아이브(IVE) 안유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은 내달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 MC로 나선다.

'가요대전'은 올 한해를 빛낸 K팝 아티스트들이 모두 출동해, 2024년 가요계를 총정리하는 연말 축제다. 특히 통상적으로 매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열려, 글로벌 K팝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어 항상 뜨거운 화제를 자랑한다.

 

특히 MC들의 찰덕 궁합이 눈여겨 볼 부분이었다. 당시 MC였던 도영, 안유진, 연준은 NCT 127부터 아일릿까지 모두 20팀의 아티스트 무대를 힘차게 소개, 올 상반기 가요계를 곱씹게 했다. 여기에 이번 '가요대전'에서도 이들 세 사람이 다시 한 번 입을 맞춰, 매끄러운 진행력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재회한 만큼, 이들의 한층 더 무르익은 케미도 기다려지는 부분이다.

같은 한 해, 두 차례에 걸쳐 MC 호흡을 맞춘 것이지만, 세 사람 조합으로 '가요대전' 마이크를 연속으로 잡는 일은 분명 이례적이다. 여기에 안유진은 2022년, 2023년, 2024년 상반기에 이어 4번 연속으로, 연준은 2023년, 2024년 상반기에 이어 3번 연속 MC가 됐다. 이번 상반기 '가요대전 서머'부터 MC로 합류한 도영도 2연속 MC로 나서, 시청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있다.

각 그룹은 물론, 솔로 활동 등에서도 글로벌 K팝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이들이 K팝 대표 연말 축제인 '가요대전' MC를 맡는다는 것에 아무런 이견이 없는 것. 실제 K팝에 대한 이들의 깊은 이해도, 모두 SBS 음악 방송프로그램 '인기가요' MC 출신이라는 점에서 제작진도 매우 흡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모두 '음방 MC '경력직'답게 노련한 진행자로 활약했기에, 제작진이 이들을 '가요대전 서머'에 이어 '가요대전' MC로도 일찌감치 점찍었다는 후문이다.

'가요대전 서머'에서는 청량한 진행으로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적셨던 이들이 '가요대전'에서는 한층 더 따뜻해진 진행으로 선보여, K팝 팬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기가요'의 딸·아들로 불렸던 이들이 이제는 '가요대전'의 딸·아들로 불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2026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49 05.25 19,2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9,3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8,1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633 이슈 1티어 사과문이라는 이재용 사과문 09:40 137
3078632 이슈 야 근데 내가 너랑 친구였냐? 09:39 153
3078631 기사/뉴스 [속보] "스타벅스 마케팅 관련 직원들 역사 의식, 회사·사회가 느끼는 역사 인식과 동떨어진 부분 있어" 10 09:39 292
3078630 이슈 코스피 시가총액 top10종목 현재 주가 6 09:38 589
3078629 기사/뉴스 [국내축구] '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3 09:37 77
3078628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8100선 돌파...전 거래일 대비 3.38% 오른 8112.87 9 09:36 370
3078627 이슈 정용진 대국민 사과문(?)이 전혀 사과문 같지 않은 이유 43 09:35 1,825
3078626 이슈 오늘자 AMAs 레드카펫 선 캣츠아이.jpg 12 09:33 826
3078625 유머 품에 안긴채 짜증내는 고양이 4 09:33 424
3078624 이슈 밥먹다 봉변 당한 아깽이 4 09:33 315
3078623 기사/뉴스 [속보] '케데헌' 골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 수상 26 09:32 879
3078622 기사/뉴스 [속보]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적절한 시점에 광주가서 사과할 것” 41 09:32 1,083
3078621 유머 아빠한테 처음으로 배신감 느꼈을 때 2 09:30 892
3078620 기사/뉴스 [속보]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국회로 회부···“폐기하라” 청원 5만 달성 57 09:29 1,857
3078619 이슈 오늘 사촌동생 결혼식 가서 어르신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말 5 09:29 1,174
3078618 유머 까불지마 7 09:28 598
3078617 기사/뉴스 [속보]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고의성 발견하지 못해” 41 09:28 1,358
3078616 기사/뉴스 [속보] 신세계그룹 “‘탱크’ 텀블러 제조사, 물탱크서 영감 얻었다 밝혀” 60 09:28 1,776
3078615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도 장중 1200선 재돌파 09:27 175
3078614 기사/뉴스 [속보] 정용진 대국민사과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 76 09:27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