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우성 측 "청룡영화상 불참 통보, 사실 아냐…논의 중"
34,894 227
2024.11.26 17:44
34,894 227
▲ 정우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우성이 '제45회 청룡영화상' 참석 여부를 여전히 논의 중이다.

2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스포티비뉴스에 "정우성 배우의 청룡영화제 참석과 관련해서는 청룡영화제의 가치와 원활한 진행을 최우선에 두고 영화제 측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소속사는 청룡영화제에 불참을 통보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피로를 겪으실 대중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라고 했다.

당초 정우성은 영화 '서울의 봄'으로 남자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시상식 직전 그가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사실이 처음 알려졌을 때만 해도 그는 참석 의사를 드러냈기에 첫 공식석상에서 어떤 말을 할지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다만 이후 정우성이 비연예인 연인와 장기 열애 중이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한 여성과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이 유출되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

정우성은 자신으로 인해 시상식과 참석하는 동료 연예인들에게 피해가 될 것을 우려해 참석을 재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477/0000523236

 

댓글 2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3 08.12 18,7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3,7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948 이슈 폴드 만화책읽기 너무 편안함 당신은만화책읽기위해폴드산사람이되 14:33 20
3129947 이슈 헉 소리 나오게 예쁘다는 걸그룹 실물 체감...jpg 14:33 85
3129946 유머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힙합을 흉내내는 영상 14:33 18
3129945 정치 이 대통령 “선택 모병제 도입 국방 개혁 빠르게 추진해야” 1 14:33 19
3129944 정보 가나디 새굿즈 14:32 72
3129943 기사/뉴스 촬영 중 기절한 적 있었다…박경혜, 건강 관리 위해 '발레리나' 변신 (나혼산) 14:31 207
3129942 이슈 아빠 불임에 엄마 무정자증인경우가 생각보다많다고함 6 14:30 440
3129941 이슈 이정재가 영장 나오자마자 입대한 이유.jpg 7 14:30 835
3129940 유머 Ai 없을때 돌던 짤이다. 100% 인간이 순수 차력쇼를 한거임 3 14:29 388
3129939 기사/뉴스 이세영, '무명 독립운동가' 남동순 변신…"단단하게 완성" (관순 동순) 1 14:29 252
3129938 유머 내가 제주 폼폼푸린 깝훼 가고 싶다고 하니깐... 4 14:28 576
3129937 유머 일식을 놓치지 않고 남긴 영상 14:27 189
3129936 기사/뉴스 [8·13 부동산대책]안 쓰는 학교부지에 1438가구…옛 공항고 등 4곳 4 14:27 275
3129935 이슈 대면팬싸인회 10명이 뜨고야 만 케이팝 근황.twt 7 14:27 1,187
3129934 기사/뉴스 생후 4개월 강아지를 왜…길거리에서 70여 차례 구타 3 14:26 392
3129933 이슈 신 테니스의 왕자 결말 (고등학생됨) 21 14:24 1,114
3129932 이슈 캣츠아이 Animal 지미팰런쇼 무대 5 14:24 444
3129931 기사/뉴스 ‘지금 불륜’ 김혜수 “나에게 인정받는 게 김지훈 목표? 설마 그랬겠어요” 2 14:24 409
3129930 이슈 폼 안 죽은 서인영 최근 라이브.twt 3 14:22 655
3129929 이슈 크아 섭종전 마지막 인사 62 14:20 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