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종합] 뉴진스만 후보 제외…'BTS→아일릿' 잘나가는 하이브家, 美 'BBMAs' 집중폭격 (빌보드 뮤직 어워즈)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6040

EwCvqC

하이브 가문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를 폭격했다. 

25일(현지시각) '2024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BBMAs)' 파이널리스트 명단이 공개됐다. 여기에는 하이브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려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선두에 선 건 역시 방탄소년단이었다. 지민은 솔로 2집 '뮤즈' 타이틀곡 '후'로 '톱 글로벌 K팝송'과 '톱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후보에 올랐다. '후'는 공개 직후 빌보드 메인 송 차트인 '핫100'에서 14위로 데뷔, 17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솔로 싱글 '3D'와 솔로 앨범 '골든'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로 '톱 글로벌 K팝 송'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 '3D'와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빌보드 '핫100'에 5위로 진입했던 히트곡이다. 이에 힘입어 정국은 '톱 셀링 송', '톱 K팝 앨범',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 '톱 글로벌 K팝 아티스트' 등 총 6개 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이는 올해 K팝 가수 중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이다. 특히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 부문에 K팝 솔로 가수가 후보로 오른 것은 정국이 처음이다.


(중략)


세븐틴은 '톱 K팝 투어링 아티스트'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세븐틴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9개 도시에서 20회에 걸쳐 월드투어 '팔로우'를 개최했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팔로우 어게인'으로 초대형 스타디움을 가득 채워 '공연 장인'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들은 빌보드가 공개한 박스스코어 연간 반기(2023년 10월 1일~3월 31일) 보고서 '톱 투어' 부문에서 K팝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톱 글로벌K팝 아티스트'와 '톱 K팝 투어링 아티스트'에 후보로 지명됐다. 르세라핌은 첫 영어 디지털 싱글 '퍼펙트 나이트'로 '톱 글로벌 K팝송' 부문 후보가 됐다. 아일릿은 미니 1집 아틸곡 '마그네틱'으로 데뷔 8개월 만에 '톱 글로벌 K팝송' 후보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다만 이번 시상식 후보에서 뉴진스의 이름은 빠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뉴진스는 데뷔 6개월 만에 빌보드 '핫100'에 진입한 뒤 K팝 걸그룹 최초로 '2023 BBMAs' 퍼포머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던 팀이다. 올해는 '핫100'이나 '빌보드 20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하우 스윗' '버블검' '슈퍼 내추럴' '롸잇 나우'를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 200(미국 제외)'에 차트인 시켰던 만큼, 뉴진스가 후보에서 제외된 것은 다소 아쉬운 결과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197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8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패션계 머리에 든거 없는거 다 아는데 왜이렇게 난척을 해서
    • 15:31
    • 조회 436
    • 이슈
    • 탕웨이 보그 차이나 4월호 커버
    • 15:30
    • 조회 295
    • 이슈
    2
    • 남편이 아내에게 말문을 닫아버린 결정적인 이유
    • 15:29
    • 조회 726
    • 이슈
    2
    • 이명세 감독이 기록한 비상계엄의 밤…'란 12.3', 4월 22일 개봉
    • 15:29
    • 조회 91
    • 정치
    • 키는 크지 않지만, 귀여운 두더지상 남자 어때?
    • 15:27
    • 조회 773
    • 이슈
    14
    • 평소에 욕을 자주 하시나요?
    • 15:27
    • 조회 197
    • 유머
    3
    • 개맛있다는 일본 편의점 오뎅
    • 15:26
    • 조회 357
    • 이슈
    9
    • 아이브 장원영 공주 인스타 업뎃
    • 15:25
    • 조회 434
    • 이슈
    9
    • "심장마비 오면 기침하고, 가슴 내리쳐라" 이국종 교수의 조언? '가짜 영상' 주의보
    • 15:24
    • 조회 525
    • 기사/뉴스
    5
    • [KBO] 연고지역에서 대형화재참사가 났는데 불꽃퍼포먼스를 강행한다는 구단
    • 15:22
    • 조회 1688
    • 이슈
    36
    • 현재 세계 인구 순위.jpg
    • 15:19
    • 조회 1276
    • 이슈
    10
    • <프로젝트 헤일메리> 고증오류로 밈된 장면
    • 15:18
    • 조회 2683
    • 이슈
    33
    • 월루용 채팅웹 만드는중인데 어때
    • 15:18
    • 조회 1128
    • 이슈
    10
    • [단독] “애플은 안전하다더니…” 앱스토어 뚫은 ‘보이스피싱’ 앱
    • 15:18
    • 조회 853
    • 기사/뉴스
    9
    • 강유미 채널에 올라온 플레이브 컴백 프로모션ㅋㅋㅋㅋㅋㅋㅋㅋ
    • 15:18
    • 조회 873
    • 유머
    6
    • 계범주가 '이 노래는 뉴이스트의 곡'라고 생각했다는 노래...jpg
    • 15:17
    • 조회 843
    • 이슈
    16
    • 일본애니로 유명해진 노래를 이탈리아 원작자가 한국어로 불러줌
    • 15:17
    • 조회 573
    • 유머
    7
    • [속보] 이 대통령 "한미동맹 필수지만 과도한 의존 금물... 전작권 회복 조속 추진"
    • 15:16
    • 조회 607
    • 정치
    11
    • 뭔가 부모한테 말해주고 싶어도 못 하는 교사도 많다고...
    • 15:16
    • 조회 1352
    • 이슈
    5
    • 형 학창시절에 달리기 잘 했어요?
    • 15:15
    • 조회 433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