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찬원, 아나운서도 인정한 진행 실력 "아나운서보다 더 잘 해"('불명')
11,141 11
2024.11.23 20:14
11,141 11
pLWtmk

아나운서 엄지인이 가수 이찬원의 진행 실력을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집 나간 VS 집 지키는 아나운서 특집'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나운서 특집에 대해 이찬원은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했다. 저는 실제로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꿈꾸기도 했었다"며 "굉장히 동경하는 직업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서 밤낮으로 힘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아나운서를 꿈꿨다고 고백했다.


TpIOWa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이찬원을 향해 "말씀 진짜 잘한다. 아나운서보다 잘한다"고 극찬했다. 조우종도 "이찬원이 아나운서 시험을 봤다면 100% 합격이다"고 칭찬했다.

45기 아나운서 남현종은 "저는 7년 차 아나운서다. 하지만 아직도 남자 중에 막내다"고 소개했고, 이찬원은 "그래서 계속 남현종 아나운서가 저한테 KBS 아나운서로 들어오라고 했다. 남자 후배가 없다고"고 털어놨다.

이에 남현종 아나운서는 "제발 이찬원 씨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다시 제안했고, 이찬원은 "지금 이 직업에 너무 만족한다"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MzcAYP

nybluebook@tenasia.co.kr

https://naver.me/FJbokLYc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4 05.18 57,7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0,7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1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6,1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607 이슈 태양 국내 or 해외 댄서 같은 안무 다른 바이브 13:18 42
3076606 기사/뉴스 월세 치솟고, 빌라도 공급 가뭄 … 결국 공공임대 확대 13:17 27
3076605 이슈 이번에 반응 좋은 르세라핌 김채원 헤메코 3 13:17 265
3076604 이슈 리센느 원이 유튜브 자컨 조회수.jpg 1 13:16 129
3076603 정치 노통 사위 곽상언 "노무현 재단 유튜브 채널엔 노무현이 없다" 9 13:12 467
3076602 이슈 거제야호로 결국 거제시의 홍보대사가 된 리센느 13:12 179
3076601 이슈 잘 언급되지 않는 <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실수 11 13:11 1,099
3076600 이슈 있지(ITZY) 예지 X 르세라핌 은채 Motto 챌린지 2 13:11 220
3076599 이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라 그 자체인 케데헌 감독의 한국인 아내 15 13:07 1,712
3076598 이슈 스타벅스 말만 멸공이지 중국 좋아한다는데.. 13 13:06 1,566
3076597 이슈 아이오아이 임나영 x 트리플에스 김채연 갑자기 챌린지 2 13:04 307
3076596 정치 정원오 41.7% 오세훈 41.6%…오차범위 내 초접전[에이스리서치] 24 13:04 493
3076595 이슈 많은 가정에서 공감하고 있는 남편 팬티의 미스테리.jpg 39 13:02 2,229
3076594 이슈 새천년 밀레니엄 시절과 비교해서 경제가 엄청 확 성장하고 체급이 확 뛰어오른 나라들 3 13:01 691
3076593 이슈 10년전, 가장 획기적인 초능력 연출 1 13:01 519
3076592 유머 야알못들이 생각하는 포수 26 13:00 1,102
3076591 이슈 일년에 단 하루 밤만 피어난다는 「월하미인」이 꽃피우는 순간 1 12:59 1,053
3076590 이슈 "다 축구인의 잘못…대표팀 응원 필요해" 눈물 보인 차붐 17 12:58 764
3076589 이슈 현재 원달러 환율ㄷㄷㄷㄷㄷㄷ 19 12:57 2,155
3076588 유머 커피 애호가들 열받는 짤 13 12:55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