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같은 따돌림 방지"…우재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발의
11,136 12
2024.11.22 12:02
11,136 12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갑)은 22일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 보호를 위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대중문화예술산업 종사자가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해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업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 골자다.

그동안 근로기준법만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종사자를 보호할 수 없다는 꾸준히 제기됐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부지청은 지난 20일 뉴진스 팬들이 뉴진스 멤버 '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고용노동부에 제기한 민원에 대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 행정종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니 뿐 아니라 무명 연예인, 연습생이 법의 보호 테두리 밖에 있다는 대중문화예술산업계의 현실이 재확인된 것이다.

 

우 의원은 "뉴진스 하니 뿐 아니라 무명 연예인, 연습생 등 노동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속 종사자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이들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의미의 종사자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922331

 

 

HUxhDx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98 00:05 3,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482 정치 강남역 10주기 추모에서 '여성' 뺀 민주당?…"모두의 안전 중요" 09:38 11
3070481 기사/뉴스 "삼성 없애자" "분사 각오" 선 넘은 노조...내부서도 "실망" 갈등 키웠다 09:38 5
3070480 유머 이집트미라중 비교적 최근 사람 4 09:37 162
3070479 유머 ??? : 브라자의 '브' 1 09:37 121
3070478 기사/뉴스 슈퍼드라이, 브랜드 모델로 박지훈 발탁 8 09:36 351
3070477 정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국민 70%에 10만~25만원 1 09:35 313
3070476 정보 103시간째 인간 VS 로봇 택배 대결중 5 09:34 447
3070475 정치 [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18 09:31 656
3070474 기사/뉴스 "살찐 거 엄마 때문이야" 생떼?...'엄빠'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 사실일까 9 09:30 746
3070473 유머 수의 플러팅에 엄격한 본인의 기준점을 들이대는 판타지소설 BL 공 5 09:29 664
3070472 기사/뉴스 [ⓓ인터뷰] "이 영화라서, 감사합니다"…전지현, '군체'의 기회 09:28 145
3070471 기사/뉴스 “삼성전자 주주 95%, 성과급 제도화 반대한다” 7 09:27 939
3070470 기사/뉴스 장동주, 은퇴 선언 독단적 결정이었다…소속사 "무책임한 행동" 9 09:26 1,241
3070469 기사/뉴스 "단순 비염일 줄 알았는데…" 유독 오래가는 코막힘, '종양' 신호? 09:24 723
3070468 이슈 최근 인기있는데 알고보면 상당히 비싼 취미 6 09:24 1,826
3070467 기사/뉴스 '34억에 샀는데 26억 벌었다' 실화냐?...국평 60억 찍은 '아리팍' 4 09:24 802
307046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7 09:24 2,177
3070465 이슈 아빠의 이력서를 본 딸.jpg 100 09:23 5,884
3070464 기사/뉴스 “운 안 풀릴 때 관악산 가라” 박성준 역술가가 꼽은 ‘제2의 관악산’은? 3 09:23 766
3070463 기사/뉴스 82메이저, 'Sign' 퍼포먼스로 팬심 저격..'인기가요'까지 접수 09:22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