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일식붐 덕분에 한국으로 재진출한다는 일본회사
73,832 345
2024.11.21 09:19
73,832 345
CnuwMd

마루가메 제면

(참고로 한국에서 2021년에 코로나로 침체해 철퇴한적 있음)


이번에 롯데GRS와 프렌차이즈 계약 맺어서 한국에 다시 들어올 예정. 



ㅡ 관계자에 의하면 재진출 배경에는

 「현재의 윤석열정권에서 진행된 한일관계의 개선과 함께 일식이 붐. 본격적인 일본 맛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라고함.




https://news.yahoo.co.jp/pickup/6520112

마루가메는 수입절반이 해외에서 벌어들이고있어서 해외진출에 엄청 힘 쏟는다고함. (근데 진출전에 입터는거로 정떨어지게 하는건 뭐지..🤔)

댓글 3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70 00:05 30,7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4,6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39,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1,2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95,6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1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3,3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8,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640 기사/뉴스 공효진, ‘직장인들3’ 첫 게스트 출격 15:14 257
428639 기사/뉴스 [속보]尹 측, 공직선거법 위반 유죄에 "판결문 검토 후 항소할 것" 3 15:08 385
428638 기사/뉴스 "봉고차로 여고생 납치"...검찰 "장윤기 왜곡된 성인식" vs 변호인 "장난" 27 15:08 671
428637 기사/뉴스 "호흡 이상해요"…수업 중 심정지 고교생, 친구와 교사가 살렸다 9 15:06 928
428636 기사/뉴스 '박수홍 동거설' 퍼트린 형수, 대법까지 간다…'벌금형' 2심 불복 10 15:02 836
428635 기사/뉴스 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 19 15:01 1,243
428634 기사/뉴스 투잡 뛰는 직장인 날벼락…‘월급 외 소득’ 178만명 건보료 오른다 15 14:55 1,194
428633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사실상 경쟁사 日 '키옥시아' 2대 주주로 1 14:51 1,461
428632 기사/뉴스 국힘, 尹에 397억 달렸다…최악 땐 또 당사 팔아야 할 판 32 14:50 1,782
428631 기사/뉴스 [속보]윤석열 '허위사실 공표' 혐의 1심 징역 1년 6월, 집유 3년 8 14:47 1,517
428630 기사/뉴스 [1보] 尹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원 반환 265 14:45 15,286
428629 기사/뉴스 [단독]'동생 보고파' 학교 간 초등생…경찰 "스토킹 참고인, 불응시 체포" 38 14:42 4,048
428628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 건진법사와 2013년부터 알았고 김건희도 함께 교류" 20 14:39 1,327
428627 기사/뉴스 나홍진 감독, 샌디에이고 코믹콘 참석 "'호프', 선입견 내려놓고 봐달라" 1 14:37 490
428626 기사/뉴스 [단독] 전세계 찢은 ‘김부장’ 액션 비밀…“국내 첫 시도” 한방 통했다 3 14:30 958
428625 기사/뉴스 李대통령 매각한 분당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52 14:30 2,216
428624 기사/뉴스 한국 크루아상 2281원인데 일본은 702원... 왜죠? [민생 물가 교란 사건 ①] '빵값 엄청 비싸다, 이는 밀가루·설탕 담합 때문이다'... 진짜일까? 13 14:29 944
428623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 '변호사 소개' 발언, 공직선거법 위반 인정" 16 14:28 1,357
428622 기사/뉴스 속보] 폭염 위기경보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 9 14:26 1,887
428621 기사/뉴스 「영화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공개 3일간의 흥행 수입은 22.4억엔! 관객 동원수는 150만명을 돌파, 첫날 흥수는 9.9억엔으로 첫날 흥수는 "코난 영화에 다가가는" 규모! 8 14:21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