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효신 5년만 신곡 ‘소방관’ OST로 쓰인다‥김이나도 참여
7,740 11
2024.11.20 21:43
7,740 11
XlhkGg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효신이 5년 만에 새 싱글을 발표하는 가운데, 영화 '소방관' 타이틀 곡으로 삽입된다.

12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

박효신은 그간 여러 차례의 휴식기를 거치며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던 중, '소방관' 제작진으로부터 뜻깊은 제안을 받았다. 제작진은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그에게 참여를 요청했고, 이에 깊이 공감한 박효신은 자신의 새 앨범 수록곡 중 '소방관'의 묵직한 메시지와 완벽히 어우러지는 곡을 떠올렸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그는 자신의 깊은 감성과 목소리로 ‘HERO’를 완성했다.

'소방관'의 타이틀곡 ‘HERO’는 박효신이 가창은 물론 작사, 작곡, 편곡 등 올라운드로 참여한 곡으로, 그만큼 특별한 애정을 담고 있다. 특히, 작사에 함께 참여한 박효신과 김이나는 "희생은 사랑의 가장 숭고한 행위이다. 그 순수한 마음을 음악으로 표현하기 위해 편곡부터 작법이나 가창, 가사 단어 선택 등에서 기교를 최대한 배제함으로써 부르는 사람은 담담한, 듣는 사람은 먹먹한 감정의 간극을 만들고 싶었다. 희생이라는 단어는 언뜻 비장하고 웅장하게 들릴 수 있지만, 가사에는 내게 가장 소중한 누군가를 위한 소박한 마음을 담았다. 사랑은 그렇게 가까운 이를 향한 작은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라고 전하며 곡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23151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9 03.16 59,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2,6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97 이슈 외국에서 더 유명할 것 같은 아가들 16:14 15
3024896 이슈 2026 컬링 여자 세계선수권 대회 중간 결산, 5승 2패로 3위를 달리는 대한민국 1 16:11 133
3024895 기사/뉴스 BTS 공연에 연차 강요 속출..."노동법 위반 소지 있습니다" [지금이뉴스] 4 16:11 371
3024894 정보 3시간전 광화문 현장사진 5 16:10 1,078
3024893 이슈 하마베 미나미 갸루화장 1 16:09 278
3024892 기사/뉴스 BTS공연 때 '인파관리선' 안엔 10만명만…금속탐지기로 검문검색 9 16:08 274
3024891 이슈 미국 시리얼 lucky charm 광팬인 올림픽 챔피언 알리사 리우🥇 2 16:08 305
3024890 기사/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상 첫 코스피 내 시총 비중 40% 돌파 1 16:07 302
3024889 기사/뉴스 입학 늦추고, 다른 아이 데려가 살아있는 척 연기···6년간 은폐된 세 살배기의 죽음 4 16:06 705
3024888 이슈 2015년 일드 민왕 16:06 145
3024887 이슈 딸기 아니고 뚜-왈기 10 16:02 1,336
3024886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으로 종로구 전지역 택배 배송 불가 (3/20 ~ 3/21) 81 16:02 2,001
3024885 이슈 탁재훈 입만 열면 유행어 되던 시절.gif 12 15:59 894
3024884 이슈 베네수엘라 wbc 우승후 트럼프 sns 업로드 36 15:59 1,973
3024883 기사/뉴스 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전기요금 밀려(종합) 9 15:58 1,511
3024882 이슈 토비 맥과이어 얼굴 유심히 보다가 깨달은 건데... 11 15:57 1,709
3024881 이슈 출시 3개월만에 단종된 스마트폰 20 15:56 3,123
3024880 기사/뉴스 “증시로 자금 이동 막자”…2금융 ‘4% 예금’ 나올까 32 15:56 971
3024879 기사/뉴스 [단독]황인엽·이재인·김종수… '인간X구미호' 출연 2 15:55 538
3024878 기사/뉴스 엔하이픈 희승 일부 팬들, 국민연금에 항의…"업무 일시 마비돼" 28 15:54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