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민희진, 뉴진스·어도어 인스타 언팔로우했다…해석은 분분
8,024 33
2024.11.20 14:39
8,024 33

HTycjb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고 회사를 떠남과 동시에 그룹 뉴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를 끊었다.

20일 민 전 대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확인해 본 결과,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 민 전 대표는 프로필에 있던 어도어 링크를 삭제하며 어도어의 공식 인스타그램도 함께 팔로잉 목록에서 삭제했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를 놓고 연예계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우선 어도어의 사내 이사직을 내려놓으면서 떠난 만큼 관련 계정을 자연스레 언팔로우 한 것이란 해석이다. 뉴진스 자체는 어도어의 지식재산권(IP)이기 때문에 뉴진스 현 멤버들에 대한 애정과 별도로 뉴진스란 계정은 더이상 팔로우 하지 않겠단 의지의 표현이다.

일각에서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가 아닌 새 이름의 그룹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있다. 그가 사직의 변으로 내놓은 입장에서도 새로운 활동에 대한 예고를 했기 때문이다. 뉴진스가 아닌 이름으로 현 멤버들과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한 포석 아니냐는 해석이다. 만일 실제로 민 전 대표가 새로운 그룹을 만들고 현재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해지 소송 또는 위약금 지불 등을 통해 어도어를 떠나면 템퍼링 의혹을 벗어나기 어려워질 수 있다. 민 전 대표로서는 새로운 활동이 무엇이든 명분과 타이밍이 중요해진 셈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89726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211 05.18 32,6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6,5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9,2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831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1분1초" 23:31 38
3073830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특별경영성과급 사업성과의 10.5% 지급 1 23:31 311
3073829 이슈 1분 동안 계속 웃긴 신하균 오정세 연기 티키타카 23:31 165
3073828 이슈 요즘 은근 보기힘든 까칠캐 +여주입덬부정기 세게 겪는 멋진신세계 남주 23:31 78
3073827 기사/뉴스 [단독] 삼성 성과급 합의안 '10년짜리 제도'로 묶었다…세후 전액 자사주 지급 23:30 166
3073826 이슈 디올 공계에 올라온 블랙핑크 지수 사진 23:30 252
3073825 이슈 유퀴즈 나왔던 한국인 대학생이 구단주인 말라위 3부리그 축구팀 근황 3 23:29 446
3073824 유머 밥줘? 하니까 냥 하길래 밥 바쳤더니 고양이가 감사합니다함... 다들 들어주면 좋겟음 무슨 고양이가 감사합니다 웃으니까 째려보기까지 함 4 23:29 200
3073823 이슈 IZM(이즘) 역대 최악의 평론 2 23:29 496
3073822 이슈 황금종려상 받은 작품중에 제일 시끄러운 것 같은 영화 7 23:27 971
3073821 이슈 많은 덬들이 모를 비비 근황...jpg 4 23:26 1,621
3073820 이슈 스벅 논란에 대한 흔한 일베의 반응.. 23 23:26 1,186
3073819 기사/뉴스 삼성전자 성과급 후폭풍, 한국 경제 위기의 불씨 [사설] 4 23:26 347
3073818 이슈 [KBO] 닉값 개쩔었던 오늘자 고척 단독콘서트 5 23:24 730
3073817 이슈 1925년 조선을 휩쓸었던 을축년 대홍수.jpg 5 23:24 590
3073816 이슈 빅나티(서동현)이 최근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리치이기 언급 18 23:23 697
3073815 이슈 평 냉정하게 하는 이탈리아 평론가 Gabriele Niola <호프> 평...jpg 25 23:21 1,536
3073814 유머 뱍준우 일 잘 안풀릴 때 이연복님이 선뜻 3천만원이나 빌려주셧대... 근데 감동분위기 1분도 안가고 찬1셰프님(끝까지 준우 팰 기회절대안놓치심)께서 이 돈 안갚은 줄 알고 한마디하시니까 박준우 바로 개지랄치와와빙의함 아 그리고 채널주인 대신 마무리멘트치는 이연복님 3 23:20 1,312
3073813 이슈 의상마저 감다살이었던 빌리 WORK 1주차 음방 착장들...jpg 4 23:20 418
3073812 정보 [KBO]그 긴 시간 김웅빈 선수를 버티게했던 마지막 힘은 뭐였을까요? 2 23:19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