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2년 만에 '파묘'된 왕따설…티아라도 입 열까 [엑's 이슈]
1,809 4
2024.11.19 19:49
1,809 4

DJBtWh

전 소속사 대표의 언급으로 이른바 티아라 왕따 사건이 재점화됐다. 이에 티아라 전 멤버들 류화영과 아름이 입을 열었지만,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 사건이 재점화된 것은 지난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에 김광수 대표가 출연하면서다. 이는 12년 전인 지난 2012년, 합류 멤버인 화영이 팀 내 불화 및 왕따설에 휩싸이며 결국 팀에서 탈퇴까지 했던 사건이다. 이 방송에서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하면서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에 왕따 사건의 당사자였던 류화영은 왕따는 사실이었다고 폭로하면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시끄러운 이별이었지만 티아라가 있어 지금의 화영도 있다고 판단했다. 여러 트라우마가 있고 억울한 부분이 있어도 침묵을 지켜왔다"면서, 김광수 대표의 발언 때문에 입장을 밝히게 됐음을 밝혔다.


(중략)


이러한 상황 속,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은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티아라의 원년 멤버들은 지난 2021년 완전체 앨범 '리:티아라(Re:T-ARA)'를 발매하며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후엔 활동을 하지 않았으나, 올해 15주년을 기념하며 지난달 마카오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2세대 그룹들이 많이들 재결합해 활동을 펼치면서 티아라의 활동에도 관심이 쏠렸던 바. 그러나 류화영의 폭로 이후 이들과 김광수 대표에게 많은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멤버들이 끈끈함을 자랑한 가운데, 파묘된 사건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재조명된 왕따설이 어떻게 매듭지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977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9 03.20 27,3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3,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127 이슈 베리 키오건은 자신의 외모에 악플 때문에 "밖에 나가고 싶지않다"고 말함 2 09:37 396
3029126 유머 이런 폰케이스 처음봐 옵티머스 프라임인줄 09:35 351
3029125 기사/뉴스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성황' 통행 불편ㆍ과잉 동원 지적, 인권 상권 활기, 종일 통행 막혀 시민 불편 '1만 공무원' 투입 비판, "대전 화재 먼저 신경 써야" 여론도 6 09:34 386
3029124 기사/뉴스 BTS 공연, 26만 '아미' 예상했는데 4만 인파…하이브 추산은 10만 명 15 09:32 512
3029123 이슈 언플에도 안 속기 시작한 대중들......... 48 09:29 3,545
3029122 기사/뉴스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에 불편 겪은 분들 죄송, 이해와 배려 깊이 감사" [전문] 90 09:26 2,359
3029121 이슈 단체복입고 미국으로 출국하는 방탄소년단 15 09:24 2,787
3029120 기사/뉴스 간호사의 실수로 켜진 베이비캠에 찍힌 소아중환자실의 장면 22 09:24 3,069
3029119 유머 꼬마주인 자기등에 올라타게 도와주는 말 4 09:23 547
3029118 이슈 전세계적으로 화제중인 사진 15 09:23 2,109
3029117 기사/뉴스 "아리랑 알아요".... BTS(방탄소년단) 따라 온 팬들, 한국문화까지 꿰찼다, "새앨범 99% 영어 가사.... 왜 아리랑인지 의문" 6 09:20 1,001
3029116 이슈 멀티탭 과부하 레전드 .jpg 8 09:19 2,074
3029115 유머 난 착한 강아지라고 12 09:14 1,127
3029114 유머 타사 아이돌이었으면 문건에다가 39 09:13 3,736
3029113 이슈 광화문 라이브가 생각보다 별로여서 사람들이 대신 보고 있다는 무대 34 09:07 7,240
3029112 이슈 경복궁에서 촬영한 NCT 127 -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13 09:07 1,396
3029111 이슈 이때싶 다시보는 18년 평창 올림픽 때 엑소 역바이럴 사태.theqoo 36 09:06 3,150
3029110 이슈 광화문 근처 편의점들 현재 상황.........jpg 120 09:06 11,991
3029109 이슈 세계 명작 그림 보티첼리의 <봄> 자세히 보기 6 09:06 1,125
3029108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여기(소속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대표팀에서도 주전 차지하고 싶다 6 09:00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