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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말로 심각했던 미국의 미성년자 트랜스젠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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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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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에 세이지라는 아이가 조부모랑 살고 있었음. 

친구 사귀기를 좀 어려워했던 세이지는 고등학교 입학할때 자신을 남자로 정체화함. 

같은 학교 모든 여자애들이 레즈, 바이, 트랜스등등 lgbtq+ 컨셉을 하고 있어서 자기도 친구만들려고.

(조부모에게는 그냥 emo 패션이라고 했음) 

 

애포매톡스 카운티 고등학교

학교는 바로 세이지에게 드레이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학교에서 he/him 으로 부르게 함. 그리고 남자화장실 사용허가를 냄. 

그리고 세이지는 바로 그 다음날부터 남자애들에게 폭행당하다가, 화장실에서 성적인 폭행도 당함. 

상담사 두명에게 말했지만 상담사들은 조부모에게 알리지 않음. 

말하면 트랜스중인걸 알려야하는데 그러면 커밍아웃이거든. 

 

너무 심하게 괴롭혀서 다른 학부모들이 대신 신고하기 시작하니까 2주만에 조부모에게 알림.

그때도 괴롭힘 당한다고만하고, 트랜스상태라던가 어떤식으로 괴롭힘 당했는가는 말하지 않음. 

할머니가 물건을 챙기다가 드레이코라는 이름표를 발견하자, 그 상황이 무서운 세이지는 가출함.

 

Virginia school kept teen gender transition secret: suit

 

가출한 세이지는 인터넷 트젠 지인을 만나러 갔음. 

근데 그 트젠지인은 성범죄단이었고, 세이지를 감금시키고 약물중독시킨 후 매춘을 시킴

다행히 9일만에 볼티모어에서 FBI가 구출함. 

 

미셸 블레어

하지만 법정에서 만났을때, 조부모가 세이지를 울면서 불렀음.

사랑해 세이지! 하고. 

세이지도 울면서 할머니한테 자기도 사랑한다고 했음.

그리고 그 호칭은 학대로 인정됨. 

드레이코인데 왜 세이지라고 부르냐고. 차별금지법에 걸리는 호칭이거든. 

 

사실 조부모는 세이지라고 부르든 드레이코라고 부르든 상관없었음.

근데 할아버지가 오열하다가 자꾸만 She로 실수했고, 판사는 할아버지를 쫓아냄.

할머니가 애한테 성폭행 트라우마 치료를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커쇼판사는 할머니보고 또 그 단어를 쓰면 쫓아내겠다고 경고함.

판사에게 세이지는 남자니까 여성취급하는 행위는 해 줄 수 없다는 이유였음. 

조부모는 학대범이 되었고, 세이지는 소년 시설로 보내지고 거기서도 성폭행을 여러번 당함. 

견디다 못한 세이지는 또 도망나옴. 

 

할머니는 세이지에게 꾸준히 편지를 보내고 전화도 걸었지만, 학대범이라고 중간에서 계속 막았음. 

 

세이지는 할머니가 자기를 미워한다고 생각해서 집으로 못 가고, 또 트랜스16세인...트랜스 친구에게로 감.

이번에도 성범죄자였음. 

 

할머니가 SNS를 뒤져 몇달만에 텍사스에서 찾음.

하지만 이번에도 할머니는 세이지를 데리고 갈 수 없었음. 

법원이 지정한 센터클리닉에 보내졌거든.

 

그 센터에서는 세이지가 당한 심한 충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트랜스젠더 시술을 더 해야한다고 했음.

그리고 세이지에게 유방을 절제하라고 강요함. 네가 겪는 충격은 아직 여자라서 그런거니까, 완전히 수술해야지 나아질거라고.

세이지는 이제 그냥 무섭고 싫은데 말을 할 수가 없었음.

다행히 할머니가 꾸준히 (차로 4시간거리였다함) 찾아와서 말할 수 있었음.

그냥 남자고 뭐고 걍 집에 가서 여자옷이나 사러가고 싶다고. 

 

할머니는 새 변호사를 끼고 1년간 학대정황이 없음을 소명한 뒤에야 애를 데리고 갈 수 있었음. 

나오기 전까지 시설은 계속 유방절제 수술을 압박함..

 

(세이지의 이전 변호사는 자신의 이름값을 위해 일부러 세이지와 조부모를 이간질 시켰음.

편지를 가로채고 조부모가 널 원하지 않는다고 하고, 조사를 한답시고 학교에 세이지가 당했던 성폭행이나 약물중독까지 소문냄.) 

 

Sage's Law' Aims to Redress Trafficking of Girl Who Identified as Trans

세이지는 그냥 주변 전부가 LGBTQ+를 해서 그냥 친구 만들고 싶었음...

학교가 세이지에게 트랜스젠더 지정을 한건 입학한지 일주일만임. 

 

할머니는 저런 상황이 퍼지는데 어떻게 부모를 배제시키냐고 부모로서의 알 권리를 요구하는 'Sage's law' 를 추진했음. 

다시 말하지만 미성년자 트랜스젠더를 막아달라는것도 아니었음.

그 상황에서 부모에게 알려달라는 것임.

 

 

어떻게 됐을까?

 

 

이 법은 버지니아 주 하원에서 통과했지만 상원에서 민주당 트랜스젠더 국회의원이 폐기시킴.

애들 가족에게 커밍아웃하는것이 더 위험해진다는 이유였음. 

 

One-on-one with Virginia Delegate Danica Roem - YouTube

트랜스젠더 민주당 주의원 Danica Roem. 

 

 

세이지와 같은 사건은 하나가 아니었음.

미국 전역에서 미성년자 트랜스젠더 관련 피해자가 속출했고, 그 아이들이 후에 피해를 호소했지만 이제까지 민주당은 그걸 묵살시킴. 

트랜스젠더 아이들을 위한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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