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장범 KBS 사장 후보 "'디올 파우치' 표현은 팩트이자 상품명"
6,525 12
2024.11.18 11:49
6,525 12
박 후보자는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인사청문회에서 "해당 상품을 검색했고, 공식 사이트에 '디올 파우치'라고 제품명이 명확하게 나와 있다"며 "파우치는 사실이고 팩트다. 상품명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올 2월 KBS 1TV에서 방영한 윤 대통령과의 단독 대담 방송에서 논란이 된 '파우치' 발언 배경을 설명한 것이다.


당시 윤 대통령을 인터뷰한 박 후보자는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언급하며 "이른바 파우치, 외국 회사 조그마한 백"이라고 언급해 사안을 의도적으로 축소하려 했다는 야당의 비판을 받았다.

박 후보자는 "명품이라는 말 속에 좋은 제품, 우수한 제품, 좋게 보이는 듯한 표현이 들어가 있어 공영방송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며 "대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또 "'파우치'는 영어라 우리말로 다시 한번 풀었다. 파우치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스몰 백', 작은 가방이라고 나온다"고 주장했다.


KBS 직원들이 박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릴레이 성명을 낸 것과 관련해서는 "새겨들을 말이 많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반성할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날 인사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자녀 위장전입과 범칙금 미납에 따른 재산 압류, 연말정산 부모 공제, 스쿨존 과속 위반 등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 박 후보자는 "맞벌이 당시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에 배정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위장 전입했다"며 이를 포함한 범칙금 미납, 스쿨존 과속 등의 문제에도 "잘못된 행동이고 사과드린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5259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67 05.14 23,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3,0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2,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1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6,4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442 이슈 더운 날씨에 길거리 강아지에게 물 주기 03:22 49
3069441 유머 [KBO] 애국가 제창 대참사 03:20 92
3069440 이슈 it's me X 와 (진짜 레알 이정현등장!!!) 03:18 62
3069439 이슈 코디 감다살 멤버들 다 다르게 교복입힌 거 봐 4 03:05 793
3069438 유머 좋아요 116k받은 '당신들은 커플인가요?' 2 02:59 694
3069437 이슈 엠비씨에서 오늘 올려준 마이클 잭슨 90년대 내한 영상 모음 5 02:54 221
3069436 이슈 흑백요리사에도 나온 미슐랭 2스타 기소 24 02:53 1,766
3069435 이슈 멋진신세계) 궁녀가 아끼는 강아지로 보신탕만들어서 기미하게 하는 미친놈 7 02:49 1,456
3069434 이슈 나이런사람빡치게하기위해태어난사람좋아함 4 02:48 844
3069433 이슈 콩쿨인데 심사위원까지 앵콜 박수 친 손열음 연주 02:46 488
3069432 이슈 나의 유일한 개인기 극장에서 10번 정도 보니까 되더라고요 02:45 403
3069431 이슈 13년 전 어제 발매된_ "This Love" 4 02:37 339
3069430 이슈 [로마노] 사비 알론소 to 첼시 Here we go! 9 02:34 243
3069429 이슈 [KBO] 2010년 롯데 자이언츠 타선 13 02:32 524
3069428 이슈 이채연을 울려버린 성시경의 한마디.jpg 3 02:32 1,353
3069427 이슈 이 포즈가 어디에서 영감을 얻은건지 알고싶어 2 02:25 1,499
3069426 이슈 더쿠에서는 대부분 모를 것 같기는 한데 나는 요즘 진짜 잘 보고 있는 유튜브 채널들...jpg 40 02:24 3,466
3069425 유머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강아지 ㅠㅠㅠㅠ (귀여움) 6 02:21 1,505
3069424 정보 일본 나리타 공항에 알박기한 사람들 32 02:20 3,625
3069423 이슈 서울을 진동하게 만들었다는 2002 월드컵 설기현 동점골 8 02:20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