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도깨비' 이동욱의 판타지가 기대되는 이유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1044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이동욱이 저승사자로 돌아온다. 기존에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그려졌던 저승사자가 아닌 이동욱만의 판타지가 '도깨비'를 통해 펼쳐질 예정이다. 

tvN 측은 28일 밤 9시 새 드라마 '도깨비' 속 이동욱의 티저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앞서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 저승사자로 분한 이동욱의 모습이 공개됐다. 

기존 저승사자가 검은 갓과 도포로 서늘하면서도 기괴한 모습으로 다가왔던 것과 달리 이동욱은 블랙 컬러를 매치하면서도 캐쥬얼한 의상으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2206582_article_99_20161028180804.jpg?ty

배우 이동욱이 '도깨비'에 출연한다. © News1star/ 화앤담픽쳐스
이동욱이 '도깨비'에서 그려낼 저승사자 왕여는 매력적인 외모에 누구나 넋을 놓을 수밖에 없는 인물. 섹시함까지 겸비한 저승사자라는 캐릭터는 이동욱이 연기하기에 한층 기대를 모은다.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 이동욱이지만 특히 멜로 장르에서 강세를 보였다. 그는 선한 외향과 캐릭터에 대한 섬세한 연구를 통해 연상연하를 막론하고 여러 여배우들과 이상적인 케미를 만들어냈고, '도깨비' 역시 배우 이동욱의 강점이 드러날 거라는 기대가 높다. 

저승사자와 오히려 가장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선한 외모의 이동욱이 저승사자로 분했기 때문에 오는 반전 효과 역시 기대된다. 여기에 남자주인공의 매력을 이상적으로 끌어내는 김은숙 작가가 이동욱을 통해 판타지적인 설정을 했다는 점에서 그의 반전 매력에 대한 기대가 높다. 

또한 그동안 판타지 요소가 있는 장르물에서 이동욱을 많이 보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동욱이 그려나갈 저승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상황. 도깨비로 분한 공유와 저승사자 이동욱이라는 신선한 설정이 예비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고 있다. 

배우부터 제작진까지 '히트 제조기'는 모두 모인 '도깨비'에서 이동욱이 새롭게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ddgreen35@news1.kr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4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00년 전에 인기 많았다는 덴마크 레전드 일러스트레이터
    • 19:03
    • 조회 25
    • 이슈
    • 있지(ITZY) 채령 X 킥플립 계훈 That's a no no 챌린지
    • 19:02
    • 조회 108
    • 이슈
    • 실시간 시청광장이라고(bts)
    • 19:02
    • 조회 1412
    • 정보
    16
    • 광화문 무대 현장에 도착한 방시혁
    • 19:01
    • 조회 2717
    • 이슈
    46
    • 광화문 공연 한시간전 7시 실시간 인구수
    • 19:01
    • 조회 2479
    • 이슈
    21
    • 광화문에서 홍대로 넘어갔다는 태극기부대.스레드
    • 19:00
    • 조회 1315
    • 이슈
    5
    • 혼술 난이도 최강자
    • 19:00
    • 조회 471
    • 유머
    2
    • 여자 아시안컵 근황 - 결승전 하프타임중
    • 19:00
    • 조회 222
    • 이슈
    1
    • <왕과 사는 남자> 1441만 관객 돌파🎉 (feat. 단종탄생년 : 1441년)
    • 18:59
    • 조회 793
    • 이슈
    44
    • BTS 방탄 광화문 좌석배치도
    • 18:58
    • 조회 3140
    • 이슈
    40
    • 환승연애4 유식이도 끓여줬다는 지연이 라면 ㅋㅋ
    • 18:57
    • 조회 521
    • 이슈
    1
    • 거의 대격변 수준으로 바뀐 '갤럭시 버즈' 케이스 디자인...jpg
    • 18:57
    • 조회 1676
    • 이슈
    19
    • 막스 베르스타펜 이번 시즌 첫 폴포지션 획득!
    • 18:56
    • 조회 237
    • 정보
    8
    • 전세계 휩쓸었던 게임 '포탈' 개발자 상상도 못한 근황...jpg
    • 18:53
    • 조회 1994
    • 이슈
    15
    • 소지 허가 필요없는 호신용 스프레이건, 전기충격기
    • 18:51
    • 조회 2489
    • 정보
    22
    • 로제 브루노 마스 아파트가 진짜 대단한 이유...jpg
    • 18:51
    • 조회 3685
    • 이슈
    15
    • 경비아저씨 옆에서 분리수거할 때 느끼는 압박감
    • 18:51
    • 조회 800
    • 유머
    5
    • 30년전 영국 총인구 5%가 티켓팅에 참여했던 전설적인 공연
    • 18:49
    • 조회 1962
    • 이슈
    6
    • 슬슬 어디까지 하나 싶은 연프들
    • 18:49
    • 조회 1764
    • 유머
    7
    • @ㅋㅋㅋ시발 누가 8시에 하늘에서 26만명 떨어진다니까
    • 18:48
    • 조회 5268
    • 이슈
    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