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병만이 자기도 모르게 가입된 생명보험 24개를 알게 된 이유.gisa
97,163 402
2024.11.14 17:17
97,163 402

방송인 김병만이 "상습 폭행을 당했다"는 전처의 폭로를 부인한 가운데, 자신의 명의로 된 생명보험 20여 개를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에는 김병만의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가 직접 출연해 그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했다. 임 변호사는 "김병만은 현재 전처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많이 당황한 상태"라며 "특히 사건이 마무리되는 과정에서 터진 폭로라 더욱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김병만이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다 보니까 그걸 보고 감정적으로 한 행동이 아닐까 싶다"면서 "여전히 미납된 채무도 있는 부분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전처가 김병만 명의로 가입한 보험이 24개고, 대부분이 사망보험이었다"며 "재테크 보험, 연금 보험이 섞여 있지만 이 역시 종신보험에 가까워 사망보험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름만 다를 뿐이지,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수익자나 상속자에게 보험금이 가는 구조라 사망보험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부연했다. 해당 보험의 수익자는 대부분 전처였으며 일부는 전처의 친딸이자 김병만의 양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전처 명의로 된 보험의 수익자는 김병만이 아니었다. 임 변호사는 "김병만은 이혼 소송 전까지 보험 가입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이혼 소송을 하면 금융거래정보 제출 명령을 통해 서로의 재산을 파악하게 되는데 그때 알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혼 소송 당시에도 김병만은 해외의 험난한 지역에서 촬영하고 있었다"면서 "누군가가 내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생각해볼 때, 그런 오지에 가는 일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김병만의 가족관계등록부상 자녀로 나오는 분은 전처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이라며 "김병만이 전처와 결혼하며 친양자로 입양했는데, 친양자 입양은 재판으로만 파양이 가능해 불가피하게 소송을 선택했다"고 파양 소송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끝으로 "전처가 폭행을 주장한 날은 김병만이 SBS '정글의 법칙' 촬영 때문에 국내에 체류하지 않던 때다. 출입국 확인서로 입증했다"며 "검찰에 송치됐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가정 폭력은 무조건 검찰에 송치하게 돼 있다. 이미 불기소 의견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김병만 전처, 사망보험 20여개 가입…수익자는 본인과 입양 딸" <-기사링크

 

 

이혼 소송하면서 금융거래 정보 확인하다가 본인명의 생명,종신(사망) 보험들 발견 

 

변호사 피셜 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4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62 00:06 28,2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8,8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8,3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7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8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57 기사/뉴스 김여정 “다카이치 평양 오는것 보기 싫어…북일 정상회담 안돼” 1 19:43 183
3030356 이슈 의외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 많아보여서 정정하려고 쓰는 글...jpg (최근 그룹 탈퇴 이슈 관련) 13 19:42 915
3030355 이슈 롱샷 ‘Vanilla Days' , 'Good Girls' 멜론 핫백 진입 2 19:41 156
3030354 이슈 한국 노재팬의 상징은 지금.. 일본의 맛이 한국 젊은이들을 파고 들었다 9 19:41 667
3030353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공식에서 올려준 로키가 만든 그레이스 모형(?) 도면 3D 프린터로 만들어봤는데 10 19:40 485
3030352 이슈 수지 인스타 업로드 (파리..셀린느..여행사진 3탄).jpg 2 19:40 439
3030351 이슈 ‘프로젝트 헤일 메리’ IMAX 70mm 상영 현장 4 19:38 407
3030350 이슈 26일 에픽하이 '에픽카세' 게스트 방탄소년단 알엠, 슈가 예고 7 19:38 498
3030349 이슈 헌혈하다가 희귀질환 발견한 사람 5 19:36 1,731
3030348 이슈 딸이 학폭 당하자 가해자 줘패버린 아빠.jpg 46 19:36 2,736
3030347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그레이스는 내내 자신을 용기없고 비겁하다 생각하지만, 사실 4 19:35 555
3030346 이슈 오위스 OWIS 아이즈매거진 인스타 업로드 19:35 120
3030345 유머 기버터가 공복에 먹으면 좋다고해서 공복인 셰프를 찾으니 손종원밖에 없는 냉부 셰프단 3 19:34 1,378
3030344 기사/뉴스 [속보] IEA "중동 위기, 70년대 두차례 오일쇼크 합친 것보다 심각" 21 19:31 1,008
3030343 이슈 아이브 'BANG BANG' 멜론 TOP100 2위 복귀 28 19:30 1,212
3030342 유머 잘못배운 훈육법에 당황 1 19:30 726
3030341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가 고능한점 12 19:29 835
3030340 이슈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2nd Single Album [Who is she] Track List 19:28 106
3030339 기사/뉴스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항행 안전 보장 촉구 7 19:27 613
3030338 이슈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늦춰진 이유가 이 공연 때문이라는 주장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 언론들이 어떤 또 다른 염랑세태(炎凉世態)를 보일지 궁금하다. 21 19:27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