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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김병만 변호사 "전처, 30억 원 지급해야…재산 빼돌려 손배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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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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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는 오늘(12일) YTN에 "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고 이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병만의 전처 A씨는 이날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김병만이 결혼 생활 중 상습적으로 폭행을 저질러 현재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김병만의 소속사 스카이터틀 측은 "전처가 주장한 폭행 날짜를 보면 그 날짜에 김병만은 해외에 있었기 때문에 폭행 사실이 성립할 수 없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김병만 씨가 이혼을 원했지만 전처가 이혼을 해주지 않아 이혼소송을 걸게 됐고, 그 과정에서 전처가 본인에게 유리하기 위해 폭행 혐의로 고소를 한 것"이라며 "이혼 소송에서도 폭행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전처의 허위 사실 유포와 관련한 대응은 추후 논의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A씨가 김병만 몰래 10개 이상의 생명보험에 가입한 사실과 현재 30억 원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도 드러났다.

임 변호사는 "재판 과정에서 김병만 씨 모르게 가입된 생명보험이 15개 가량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이혼 판결에 따라 A씨가 김병만에게 지급해야 할 돈이 30억 원가량 되는데, 이를 변제하지 않는 조건으로 성인이 된 자녀의 파양에 동의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산 분할로 A씨가 김병만에게 지급해야 할 금액이 이자를 포함해 20억 원 정도 되지만 이행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A씨가 김병만 씨 몰래 따로 빼돌린 재산도 이자를 포함해 10억 원에 이르러, 합이 3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10억 원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 재산 압류를 통해 배당받았다고 덧붙였다.

 

 

[단독] 김병만 변호사 "전처, 30억 원 지급해야…재산 빼돌려 손배소까지"

 

 

 

이게 변호사가 얘기한거라 좀 더 자세하고 수치화 되있길래

생명보험은 15개 정도 가입된 상태 <-김병만도 재판과정에서 알게 됨

이혼 판결은 전부인이 김병만 재산 관리 했었는데 그에 따른 재산분할, 김병만 돈 관리하면서 빼돌린 재산,이자 30억을 갚아야한다고 나옴

하지만 전처쪽에서 못갚겠다 하는 중 대신 파양 해주는 조건으로 30억 달라했는데 저 말이 이제보니 판결에 나온 30억 없애달란 얘기였음(변제요구)

 

전부인은 삼혼/김병만은 초혼이고

딸 한명있는데 전부인이 데리고 온 딸임 현재 김병만 자식으로 친양자 입적되있는 상태고 

김병만은 파양하겠다는 입장, 전처는 파양 조건으로 30억 안갚아도 되면 ㅇㅋ 라는게 요지

참고로 전처가 가정폭력이라고 주장했던 시기에는 김병만이 해외에 있었던게 밝혀져서 법원에서도 안받아들여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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