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PD수첩 진상 학부모 A,B의 요구사항
6,552 51
2024.11.10 18:40
6,552 51

CrTOrl
A 학부모 "지각, 조퇴 문구 삭제해줘"
sBqQbE
당연히 지각 조퇴를 정확하게 기록하는건 선생님의 고유권한이면서 의무
xfyRFZ

vBqxgQ

A 학부모 "성적 정정해줘 재시험 재평가해줘"

DKqANF

B는 전학을 왔는데


aByUEo

B 학부모 "이전에 다니던 학교 생기부 정정해줘"
생기부 정정 요청 이유를 물으니

FoGtXV
(할말이없다)
DyNMOE
B 학부모 "인권 조항 보면 ~~한 문구가 있어요 아무튼 그런게 있어요"
zrTkuK

있을리가

NNVUsU

그동안 얼마나 많은 교사들을 괴롭혀왔을까

JZCvQJ

jZULzt

 

교감, 교장 선생님은 정신과 진료를 받고 계시다고함ㅠㅠ

 

 


A 학부모는 호랑이 스티커 사건과 동일인

이 중 한 학부모는 일명 레드카드(호랑이 스티커) 사건으로 불렸던 교권침해행위의 당사자이기도 했다.

이 학부모는 지난 3년 동안 각종 진정과 민원 등으로 교사를 고통 받게 한 혐의로 서거석 교육감으로부터 고발된 상태다.

이 학부모가 교사를 상대로 한 형사고소만 7건에 달한다. 이외에도 행정소송은 3회, 민사소송은 2차례 제기했다.

“담임교사 교체만 6번…학부모 악성민원으로부터 학교 지켜야”

 

유튭에서 신상 다까졌는데

A  에스테틱 원장

B  간호학과 교수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98 00:05 3,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479 정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국민 70%에 10만~25만원 09:35 65
3070478 정보 103시간째 인간 VS 로봇 택배 대결중 1 09:34 201
3070477 정치 [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14 09:31 474
3070476 기사/뉴스 "살찐 거 엄마 때문이야" 생떼?...'엄빠'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 사실일까 6 09:30 529
3070475 유머 수의 플러팅에 엄격한 본인의 기준점을 들이대는 판타지소설 BL 공 5 09:29 536
3070474 기사/뉴스 [ⓓ인터뷰] "이 영화라서, 감사합니다"…전지현, '군체'의 기회 09:28 116
3070473 기사/뉴스 “삼성전자 주주 95%, 성과급 제도화 반대한다” 5 09:27 759
3070472 기사/뉴스 장동주, 은퇴 선언 독단적 결정이었다…소속사 "무책임한 행동" 8 09:26 1,038
3070471 기사/뉴스 "단순 비염일 줄 알았는데…" 유독 오래가는 코막힘, '종양' 신호? 09:24 663
3070470 이슈 최근 인기있는데 알고보면 상당히 비싼 취미 5 09:24 1,639
3070469 기사/뉴스 '34억에 샀는데 26억 벌었다' 실화냐?...국평 60억 찍은 '아리팍' 3 09:24 698
307046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6 09:24 1,887
3070467 이슈 아빠의 이력서를 본 딸.jpg 59 09:23 3,171
3070466 기사/뉴스 “운 안 풀릴 때 관악산 가라” 박성준 역술가가 꼽은 ‘제2의 관악산’은? 3 09:23 659
3070465 기사/뉴스 82메이저, 'Sign' 퍼포먼스로 팬심 저격..'인기가요'까지 접수 09:22 47
3070464 유머 덕후 강소라가 웹툰 원작 드라마는 이분들이랑 하고싶다 09:22 479
3070463 유머 마인크래프트의 크리퍼 코스프레 3 09:20 218
3070462 기사/뉴스 "중국 노래 부르고 중드 봐요"…중국콘텐츠 열광하는 1020 43 09:19 1,343
3070461 이슈 다 같은 날 발매 된 샤이니 곡 _n년전 오늘 발매 1 09:15 313
3070460 이슈 코스피 7,200 돌파 39 09:15 3,216